トワイライト・サーガ/ブレイキング・ドーン Part 2
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 Part 2
2012 · アドベンチャー/ドラマ/ファンタジー/ラブロマンス · アメリカ
115分 · R15

ベラ・スワン(クリステン・スチュワート)は、ヴァンパイアのエドワード(ロバート・パティンソン)と結婚、自らもヴァンパイアとなることでカレン家に加わった。一方、ベラの幼馴染で彼女に恋していたジェイコブ・ブラック(テイラー・ロートナー)は、ベラとエドワードの子・レネズミ(マッケンジー・フォイ)こそが、オオカミ族に伝わる“刻印”(=運命)の相手だと悟る。永らく続いたヴァンパイアとオオカミ族の争いは終わり、ようやく平穏に暮らせる時が来るかに思えたが、3000年生きるヴァンパイアの王族ヴォルトゥーリ族は、レネズミが全てのヴァンパイアを滅ぼすといわれる伝説の存在“不滅の子”であると判断、カレン家の抹殺に乗り出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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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 Come From

A World Bright and Buzzing

Meet Renesmee

Everything and Nothing

Cover Your Tracks

Fire In the Water

??
5.0
전 작품들은 이편을 위해 있는듯
이승수
0.5
드디어 이걸 안봐도 되!
이동진 평론가
1.0
따분한 시리즈의 조악한 마무리.
STONE
2.0
시리즈를 정주행한 나에게 뒤통수를 갈기는 결말
조성현
5.0
스타리움에서 보는데 마지막 액션씬에서 심장이 뛰는걸 느낌. 최고의 15분
Jay
0.5
상상 씬에서 감독을 죽이고 싶었다
체셔고양이
2.0
이 시리즈를 다 본 나에게 박수를.. 나 좀 짱인 듯
다솜땅
5.0
이야기의 대막을 장식하는 놀라운 전투,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들어줄 권력층이 아니기에 더 힘을 모아야 했고 더 지켜야 했고 더 소중한 아이에게 줄 미래를 ... 물려주기 위해..,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느 가치보다 더 높은, 흔들리지 않을 사랑을 보여주기 위해. 그 사랑을 밑받침해줄 신뢰를 채우기 위해, 이 이야기는 그렇게 길게 달려왔나보다. 처음보다 마지막이 더 예쁜 영화..ㅎ #20.10.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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