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バイバルファミリー
サバイバルファミリー
2017 · コメディ · 日本
117分 · G

東京に暮らす鈴木家では、お母さん(深津絵里)が話しかけてもお父さん(小日向文世)はテレビに見入り、無口な息子(泉澤祐希)はヘッドホンをつけ音楽に夢中、娘(葵わかな)はスマートフォンを手放せず、一緒にいてもどこかバラバラだった。ある朝、テレビや冷蔵庫の電化製品、スマートフォンにパソコンといった通信機器、さらに電車や自動車、ガス、水道など、乾電池を使うものも含め電気を使うあらゆるものが突如動かなくなってしまう。単なる停電とは言えないこの異常事態は、一週間経っても続いたまま。情報も絶たれ、不自由な生活に困り果てる人々。ついに父は東京脱出を決断。生き残りを賭けたサバイバルライフがはじま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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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지금 이 시대에 한 번쯤 겪어볼 만한 재난이다.
Niknik
3.5
바쁨과 스트레스와 스마트폰에 멱살을 잡힌 우리가 간과하고 살아버린 풍경
다솜땅
4.0
살기 위해 떠나는 여행, 소소한 행복을 구하는 여행, 그리고 뒤돌아보면 행복했던 여행...
신혜미
3.5
아이고 욕봤다..... 작년 여름에 우리 동네 아파트 수백가구 정전돼서 저녁부터 새벽까지 6시간 정도 전기 안 들어왔는데도 미칠 뻔했는데ㅠㅠ 근데 그 날 웬일인지 1층에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원래 같았음 말 한 번 안 섞었을 사람들이 아 언제 전기 들어와~ 더워~ 하면서 막 부채질하구 같이 수다 떨었는데 그건 좀 좋았다. 그때 아줌마 친구도 사귀었는데 ㅋㅋㅋ 나보고 나이 묻길래 말해주니까 "어머 새댁이었어? 어두워서 몰랐네~허허" 이러셨는데 ㅋㅋ 이거 보니 그 생각이 나네.
하루뽀뽀♡
4.5
인간은 너무나 어리석어, 당연한 것들(전기, 가족, 평범한 삶)에 대해서 그 소중함을 꼭 잃고나서야 깨닫곤한다. 이 영화는 그 소중함을 잔잔히 속삭여준다. 모처럼 참 괜찮은 영화를 보았다.
김지원
3.5
어두울수록 가장 빛나는 가치, 가족 세상에 불이 들어오지 않더라도 마음속에 불이 들어오잖아
P1
4.0
바쁜 시대를 계속 살아가야만 하는 현 시점의 가족들의 고초를 달랠 순 없으나,동감할 수 있는 힘이 실렸다.
ㅇㅅㅇ
5.0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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