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 AHEAD/マイルス・デイヴィス 空白の5年間
Miles Ahead
2015 · 音楽/ドラマ · アメリカ
100分 · R18

ジャズ界を牽引してきた天才トランぺッター、マイルス・デイヴィス(ドン・チードル)は、1970年代後半に入ると活動を休止。慢性の腰痛を抱え、ドラッグや鎮痛剤の使用から一人自宅で荒れた生活を送る彼のもとに、音楽レポーターのデイヴ・ブレイデン(ユアン・マクレガー)が押しかけてくる。二人は、盗まれたマイルスの新曲入りテープを取り戻すことに。脳裏にミューズであった元妻フランシス・テイラー(エマヤツィ・コーリナルディ)との結婚生活の思い出が蘇り、気まぐれな性質に拍車をかけるマイルス。死を考えるほど苦悩し絶望する彼だったが、やがて音楽に救いを見出していく。
이동진 평론가
2.5
혼돈을 에너지로 끌어들이려다 영화 자체가 흔들린 경우.
다솜땅
4.0
재즈 음악 가득히 채우며 넘치는 흥겨움과 때론 스릴러로 다가오는 재즈! 자체 음악으로도 멋진 배경음이 되어주고, 무엇보다 가장 앞에서 끌고 나가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마일스의 재즈!! 숨겨두었던 재즈테잎 하나로 발칵 뒤집어지는 세상.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보는 것같은 느낌도 잠시 지나간다. ㅎ #20.8.25 (2134)
나무와 별
5.0
"마일스 데이비스를 영화로 소환하는 과정은 그를 느끼게 하는 과정이었다" - 감독 돈 치들 재즈를 '교감의 음악'이라 한 마일스의 말에 공감한다, 재즈를 들으면 영혼이 숨쉬는 것 같으니.
최지혜
2.0
<본투비블루>가 얼마나 훌륭한 영화였는지 새삼 깨닫게 해주는 힙스터 총질 영상.
바케인
3.0
"늘뛰고 있는 맥박처럼" 멈추면 죽는 강박관념
유권민
3.0
돈 치들의 혼신을 다한 연기. 허나 알맹이가 없는 서사.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만든것일까.
Indigo Jay
3.0
우려했던 대로 마일즈 데이비스라는 인물을 '소재'로 사용해서 만들어진 영화. 작품 속 인물은 전기와 재즈 작품으로 알고 있던 마일즈와는 어긋난 인물로 그려졌다. 돈 치들의 데뷔작은 (TV 시리즈 중 장편 4편 연출 경력은 있으나) 그가 공동 각본으로 참여한 산만한 스릴러 장르 플롯과 함께 아쉬움으로 남았다. 마일즈 데이비스의 음악과 인생을 다룬 진정한 작품은 언제 쯤 만날 수 있을까? * 단평과 OST http://blog.naver.com/cooljay7/220771754209 - <마일즈 어헤드 Miles Ahead - The Music of Miles Davis> (1987)는 미국 공영방송 PBS에서 방영한 Great Performance series 중 마크 오벤하우스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필름. 57:32 러닝 타임 동안 생전의 마일즈와 그의 인생을 지켜보았던 동료와 후배 재즈 뮤지션들의 인터뷰, 그리고 연주 실황 자료 동영상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일즈 데이비스의 음악 인생을 곁에서 지켜 본 지인들은 그를 다소 수줍고 (디지 길레스피), 완벽주의자에다가 정직한 성격 (허비 핸콕), 후배 재즈 뮤지션들에게 귀감이 된 (조지 벤슨) 인물이었다. 또한 그는 "나는 레전드가 아니라 뮤지션이었을 뿐"이라며 겸손함을 보인다. 중산층 집안에서 태어났고 줄리어드 음대에 진학할 만큼 지적이었다. 밴드와 파리에 연주차 갔다가 샹송가수 쥘리에뜨 그레코와의 짧지만 격렬했던 사랑을 자서전에서 읽고 그가 감성적이고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 리뷰 http://m.blog.naver.com/cooljay7/220795355161
영화로운 덕후생활 MovieBuff
3.0
머리 아플 정도로 교차편집이 많지만 그 속에서 선명하게 보여지는 마일스의 탁한 영혼 ps. <본 투 비 블루>를 보고선 마일스 데이비스가 얼마나 위대한가해서 봤더니만 얘 역시 약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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