ディーン、君がいた瞬間
LIFE
2015 · ドラマ/伝記 · イギリス, ドイツ, カナダ, オーストラリア, アメリカ
111分 · R15

1955年、アメリカ。マグナム・フォト所属の野心溢れる若手写真家デニス・ストック(ロバート・パティンソン)はもっと世界をアッと言わせる写真を撮らなければと焦っていた。その頃、パーティで無名の新人俳優ジェームズ・ディーン(デイン・デハーン)と出会ったストックは、彼がスターになることを確信。『LIFE』誌に掲載するための密着撮影を持ち掛ける。ディーンを追ってロサンゼルス、ニューヨーク、さらに彼の故郷インディアナまで旅するストック。初めは心が通じ合わなかったものの、次第に互いの才能に刺激されてゆく2人。そして彼らの運命だけでなく、時代をも変える写真が思わぬ形で誕生す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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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이
3.5
"린다 오오 린다"의 실현 가능성을 보여준 영화.
이동진 평론가
3.5
아스라이 썰물이 되는 잔물결들.
짱갱
3.5
Ode to beloved James Dean 느리게 흘러가는 영화 속에서 그를 추억하며 쌓는 애정의 깊이를 느낀다. 데인, 당신도 영원히 추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기를.
Naive
2.5
배우가 잘생긴거랑 영화가 잘생긴건 상당한 차이가 있다 극장에서 노잼이라고 울부짖고 싶었다
Seokju Lee
3.0
반항기 가득한 제임스 딘은 사라지고 한없이 권태로워 보이는 데인 드한만 남았다.
예린
3.0
데인 드한이 연기하는 제임스 딘이라니 미쳤다
HGW XX/7
3.0
요절하여 강렬한 표상으로 자리잡은 존재를 재현하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이 영화가 잘 알려진 사진, 그리고 덜 알려진 그때의 제임스 딘의 이야기를 선택한 것은 나름 현명했지만 공허함보다 지루함이 먼저 느껴짐이 아쉬웠다.
김도훈 평론가
1.5
안톤 코빈과 데인 드한은 함께 손잡고 제임스 딘 무덤에 가서 큰절을 하며 사과를 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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