ふつうの子ども
ふつうの子ども
2025 · ドラマ · 日本
96分

10才、小学4年生の上田唯士(嶋田鉄太)は、両親と3人暮らし。おなかが空いたらごはんを食べる、いたってふつうの男の子だ。最近、唯士は同じクラスの三宅心愛(瑠璃)が気になっている。環境問題に高い意識を持ち、大人にも臆せず声を挙げる彼女に近づこうと頑張る唯士だが、心愛はクラスの問題児・橋本陽斗(味元耀大)に惹かれている様子。そんななか、3人が始めた“環境活動”は、思わぬ方向に転がり出して……。

10才、小学4年生の上田唯士(嶋田鉄太)は、両親と3人暮らし。おなかが空いたらごはんを食べる、いたってふつうの男の子だ。最近、唯士は同じクラスの三宅心愛(瑠璃)が気になっている。環境問題に高い意識を持ち、大人にも臆せず声を挙げる彼女に近づこうと頑張る唯士だが、心愛はクラスの問題児・橋本陽斗(味元耀大)に惹かれている様子。そんななか、3人が始めた“環境活動”は、思わぬ方向に転がり出して……。
SAFIN
4.0
#SDGs #지구온난화 #육식 #이산화탄소배출 #초등학교 #환경 #짝사랑 #곤충 #자연 #동물 보통의아이 普通的孩子 2025.97분. 일본 감독 오미보 어쩌면 이 영화는 주제에 함몰되어 굉장히 전형스런 영화가 되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영화는 조금만 울어도 내면이 당당해질거라 믿는 힘을 주인공에게나 관객에게 심어 주어 우리가 걱정했던 주제의 함몰을 벗어난다. 전작들에서 아이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관찰했던 오미보는 이 영화에서도 그들에게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래서인지 때로는 카메라가 너무 다가가고 따라가서 어지러운 느낌이기도 하다. 생생한 표정 변화를 집요하게 담아내는데 성공하면서 그 어지러움은 어느 정도 보상받는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도 소중한 아이들의 기발한 생각을 그들의 표정으로 말하게 한다. 감독이 어루만지지 않으면 없어질 아이들의 세계. [보통의 아이]. #가오슝영화제 #KFF
복학생826
4.0
언뜻 보면 가벼워보이는 연출에 아이들을 중심으로 서사가 진행이 되어 방심하게 되지만 한 방이 있던 영화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