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世紀の女の子
21世紀の女の子
2018 · ドラマ · 日本
117分 · R15

「自分自身のセクシャリティあるいはジェンダーが揺らいだ瞬間が映っていること」を共通のテーマとしたオムニバス作品。「離ればなれの花々へ」(山戸結希監督)、「君のシーツ」(井樫彩監督)、「恋愛乾燥剤」(枝優花監督)、「粘膜」(加藤綾佳監督)、「reborn」(坂本ユカリ監督)、「I wanna be your cat」(首藤凛監督)、「Mirror」(竹内里紗監督)、「珊瑚樹」(夏都愛未監督)、「out of fashion」(東佳苗監督)、「セフレとセックスレス」(ふくだももこ監督)、「愛はどこにも消えない」(松本花奈監督)、「ミューズ」(安川有果監督)、「回転てん子とどりーむ母ちゃん」(山中瑶子監督)、「projection」(金子由里奈監督)、エンドロールアニメーション(玉川桜監督)を収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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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as Your Name

LOW hAPPYENDROLL --少女のままで死ぬ-- feat.平賀さち枝

동구리
3.0
무려 15명의 감독이 참여한 옴니버스 영화이다. 일본의 젊은 여성감독과 여성배우들이 참여한 작품으로, “21세기를 살아가고 21세기에 태어난 소녀들에게 전달할 이야기를 묶은 단편집”이라는 컨셉으로 제작된 작품들이 117분의 러닝타임을 채우고 있다. 15편의 단편들은 여성의 섹슈얼리티와 젠더를 바탕으로, 엄마, 레즈비언, 연애, 사랑, 직업, 차별 등의 주제를 풀어나간다. 하시모토 아이, 카라타 에리카, 쿠로카와 메이 등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젊은 여성배우들의 연기를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5분 내외의 각 단편은 감독의 이름과 함께 시작한다. 극영화가 주를 이루지만, 타마가와 사쿠라가 연출한 마지막 단편은 애니메이션이기도 하다. 워낙 많은 이들이 참여했고 각각의 러닝타임이 짧기에 각 영화들의 퀄리티가 일정하진 않다. 너무 많은 대사와 이미지가 쏟아지고, 같은 소재(특히 여성 사진작가가 많이 등장한다)가 반복되기에 각각의 단편들이 관객의 머릿속에서 뒤섞이기도 한다. 하지만 이들이 현재의 일본을 살아가는 여성들의 초상을 스캐치하고, 그것을 모은 일종의 아카이브로써 <21세기 소녀>의 가치는 충분하다.
나혜
0.5
이 흐름… 대체 왜….?
진면목
1.5
21세기의 수동적인 구시대 여성들.
HBJ
2.0
'이십일세기 소녀'는 15명의 여성 감독들이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영화다. 주로 3~4개 정도의 단편들을 모은 옴니버스 영화들은 봤지만, 이토록 많은 이야기를 담은 영화는 처음이었고, 결과적으로는 과유불급이었다. 2시간 정도 되는 총 러닝타임을 15로 나누면 각 단편마다 8분채도 안되는 러닝타임이 주어진다. 이는 단편치고도 상당히 짧은 편이다. 이런 길이 단편들은 주로 씬 한 두개로 적당히 재미있는 대화나 에피소드를 연출한다. 하지만 이 영화의 감독들 중 상당수의 문제는 각자 주어진 이 짧은 시간동안 너무 많은 것을 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어떤 단편들은 개성있는 비주얼이 있고, 어떤 이야기들을 추상적이고 실험적인 면도 있다. 하지만 각자의 주제에 대해 엄청난 양의 대사들과 스토리를 쏟아내는 나머지, 그 짧게나마 주어진 시간 동안 아무것도 음미할 것을 안 준다. 그러다 보니 야심차게 메시지를 준비하고 패기 넘치는 연출을 보여줘도 기억에 안 남게 된다. 이 영화를 보며 재미있게 봤던 단편들은 한 공간에서 단순한 대화로 느긋하게 연출한 이야기들 정도였다.
김병석
3.0
투박하지만 솔직한 필체로, 나를 나로 한번 봐달라고.
바다새
1.5
다음 작품 감독 이름이 나오면서 영화가 계속 이어질 때마다 대체 언제 끝나나 절망했다. 의도는 좋지만 이러지 마세요. 진짜.
Zut
2.5
무언가를 찍기는 찍는데 뭘 찍는지는 잘 모른다
혜원
2.5
3편 정도를 제외하고는 굉장히 아쉬웠다. 영화의 초반에 젊은 여성의 성과 젠더, 섹슈얼에 관한 영화들이라고 제시하고 시작했기 때문이다. 일본의 여성 감독들을 조명하고 그들이 뭉친 프로젝트라는 것에 의의를 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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