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冬の夏休み
冬冬的假期
1984 · ドラマ · 台湾
93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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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学校を卒業し終えた冬冬(王啓光)は、妹のティンティン(リー・ジュジェン)と一緒に入院する母(丁乃竺)を見舞った後、叔父の昌民(陳博正)に連れられ祖父(古軍)がいる銅羅に夏休みを過ごしに行く。途中の駅で冬冬と妹は叔父と離れ離れになってしまうが、なんとか銅羅駅に到着する。駅前で叔父を待つ間、冬冬は村の子供阿正國(顔正國)らと知り合う。叔父とは無事会い祖父のいる診療所に辿り着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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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어릴적, 너무 모르는게 많았다. 재미있게 놀고 들어오면 엄마는 울고 삼촌한테 얼마나 혼났는데..., 너무 늦게까지 놀았다고 혼나고.. 왜 그리 혼날일이 많았는지... 동동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이해못할 것 투성이다. 관찰자 시점에서 바라본 아이들은 너무 귀엽고 이해못하지만 귀엽게 세상사는 모습, 어른들의 웃지 못할 세계! 왜 그래야 하는지 모르지만 어른들은 너무 강요하고 하기 싫은 걸 시키고 2층에서 뛰어놀면 혼난다. ㅎㅎ 풍경은 그냥 옛날 한국의 모습을 빼다박았다. 깜짝 놀랄 정도로... ㅎ 단지 사람들의 생활양식과 옷 스타일을 빼면 말이다. ㅎ 정겨운 이야기들이다. #20.2.18 (374)
P1
4.0
90s 코닥 후지필름 감성.. - 어릴 적,무더운 여름.. 시골풍경이 아득한 친가나 외가에 놀러간 기억에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다소 신선하지만 현실적인 이야기가 아련하게 다가오는 꽃나비 느낌의 영화. - 허우!샤오!好 hǎo
Jay Oh
3.5
살아본 적도 없는 그 유년이 그리워지고, 이미 되어버린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아지고. When the things I didn't understand didn't matter.
김동원
3.5
내 왼쪽 허벅지엔 2센티 정도의 찢긴 상처가 있는데, 어릴때 논에서 개구리 잡다가 손가락만한 거머리에 물려서 생긴 상처다. . 난 초등학교 입학전부터 용돈벌이를 했는데 4홉들이 소주병과 막대기 하나 들고 산에서 뱀을 잡아다가 뱀술을 담그는 동네 아저씨들한테 팔아서 과자값을 벌곤 했었다. . 내 인생 최초의 범죄는 동네 다방에서 이모들 몰래 요쿠르트를 훔쳐먹은 일이었다. . 어릴땐 몸생각 끔찍이 하시는 할아버지 덕에 토끼고기, 자라피, 사슴피, 뱀고기.. 안먹어본게 없는데, 다 내 시골동네 근처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 한번은 동네 저수지에서 놀다가 한 친구를 잃어버렸는데, 그 아이가 죽었다는 것은 나중에 엄마한테 들었다. . 행동반경은 내 일생중 가장 좁았던 시절이었지만 가장 버라이어티했던 날들이었다 시골에서의 여름은 그런 것이다.
Ordet
4.5
허우 샤오시엔이 영화적 시공간을 창출하는 데 있어서 압도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하는 걸작. 하스미 시게히코가 언급한 적이 있듯이 초반에 팅팅이 동동을 비롯한 소년들의 옷을 훔친 뒤 강에 버리는 에피소드는 몇 개의 쇼트만으로 탁월한 리듬과 시간, 활력, 영화적인 재미, 영화의 자율성 등을 순식간에 만들어내는 놀라운 장면이다. 동동의 어머니에게 위기가 닥친 상황에서 동동은 어머니를 걱정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어머니를 보러 타이페이로 가려하고 팅팅은 한즈에게 다친 새를 도와달라고 하는 세 개의 시간이 동시에 흘러간다. 관객이 그 시간들을 경험함으로써 구현되는 총체적인 시간성은 오로지 영화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이 시간성은 오즈의 영화와도 닮아있다. <동동의 여름방학>은 모두의 추억 이미지로 작동할, 진정으로 영화적인 마법과 같은 작품이다.
은갈치
4.0
엄마 생각 열무 삼십단을 이고 시장 간 우리 엄마 안 오시네, 해 시든지 오래 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 오시네, 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 들리네, 어둡고 무서워 금 간 창틈으로 고요히 빗소리 빈 방에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 아주 먼 옛날 지금도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절, 그 유년의 윗목 381
차지훈
4.0
한 계절동안 농촌마을에서 배워가는 동동의 삶 철부지이면서 때론 어른같은 어린아이 방학숙제보다 훨씬 탁월한 경험적인 인생의 과제들 큰 극적인 변화없이 다사다난한 일들을 보여주는 샤오시엔의 관조적인 휴머니즘. 더욱이 시골 배경이라 정겹게 다가오는 한편의 어린아이 관점에서 바라본 살아가는 인생의 집합들
시나문
3.0
유년의 그림일기 같은 영화. 어른이 모르는 동동의 세계, 동동이 알지 못한 어른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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