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ー・マイ・ゼット!
オー・マイ・ゼット!
2016 · ホラー/コメディ/ドラマ · 日本
90分

突如日本列島を襲い、全国民を震撼させた“ゾンビパニック”。政府はすぐさま自衛隊を派遣、一大掃討作戦を決行し、この未曾有の事態は結果的に半年ほどで終息する。5年後。わずかに生き残ったゾンビが一部の好事家によって高値取引され、ペットとして裏の世界で人気を博していた。そんなある日、一体のゾンビが花田さんの家に迷い込んでくる。居合わせたのはそれぞれが思惑を持ったおかしな連中ばかり。すったもんだの末、彼らはゾンビ捕獲に乗り出すのだが……。
이용희
2.0
6인의 1좀비 몰이. 신선한 좀비 세계관 속에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모여 저마다의 목적으로 좀비를 탐한다. 시작은 각자 달랐지만, 그 끝은 모두 같았다. 좀비마저. 2018년 4월 17일에 봄
무명
1.5
처음부터 끝까지 캐릭터들이 짜증나고 정이 안간다; 집주인이 뭔 죄야.. 자기들 집에 데리고가던가
sendo akira
1.5
고교생캐릭터와 변태남인지 뭔지 안경낀 캐릭터가 영화시작부터 끝까지 주는거없이 비호감이고 나머지캐릭터들도 정감안가는건 매한가지다!! 중요한건 웃기지도 않고 화끈하지도 않고 말장난만 90분동안 해대고 있다는게 제일 문제다!!
김영운
3.0
만담으로 이루어진 좀비 코미디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잔인함
RagingBull
3.0
저렴하게 찍고 병맛 구성도 나름 좋았다.
박성욱
3.0
엉성해도 시도는 좋다
indie_media_sem
3.0
인류 최후의 좀비... 그 희귀한 좀비 한마리 놓고 벌이는 6명의 썰전이 영화의 반이상을 차지하는 좀비영화... 다소 지루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족끼리 즐겁게 볼만한 좀비영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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