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박2.0폐쇄적인 학교의 이면과 10대 소녀의 미스터리 사건을 조명.사춘기의 불안한 심리를 섬세하 고 강렬하게 표현한 것 까지는 좋았지만, 결정적으로 와닿지 않고 과도하게 감각적인 연출에만 치중하여 극심한 지루함을 유발.いいね17コメント0
HBJ3.0정체성, 관계, 감정의 불안정에서 비롯된 여학생들의 광적 반항기. 우아한 연출로 관객을 몽환적이지만 혼란스러운 롤러코스터로 인도한다. 확실한 것은 이제 메이지 윌리엄스는 '왕겜의 그 꼬마'를 훨씬 초월한다는 것.いいね13コメント0
카나비노이드0.5친구를 잃은 충격과 상심에 어쩌구저쩌구! 그냥 쌩 ㅈㄹ병이지뭐 ㅈㄹ하고 자빠졌는거지. 전혀 공감할수 없었고 이해할수도 없었고 헛짓거리 하는 꼬라지와 틱틱대고 남매끼리 미친짓등등 그딴걸 보니 짜증만났다. 사춘기니 질풍노도니 나발이니 좋은 단어들로 포장하기 싫은 기분 더러운 영화.いいね12コメント1
쿠퍼쿠퍼3.5단짝 친구를 잃은 마음의 falling. 동일시를 통해 그리움을 달래는 육체의 falling. 결국 자신을 찾고 친구에게 작별하는 기억의 falling.いいね11コメント0
MissH2.0모든 영화가 메세지를 담고 있어야할 필요는 없지만 정말 이 영화는 뭘 말하고 싶은지 도무지 모르겠다. 🤦🏻♀️ '플로렌스 퓨' 연기랑 노래만 남음. 타고났다고밖에 할 수 없는 그는 첫주연작부터 눈에 띄는 연기력으로 인상이 깊게 남는다. (그래도 타인에게 추천은 못해주겠다. 그냥 <레이디 맥베스> 보세요. 두 번 보고 세 번 보세요! 🤣😁)いいね7コメント0
가브리엘4.5완벽하진 않아도 사랑스럽고 애달파서 자꾸 생각나는 영화. 소녀들을 다루는 에바 그린의 영화 크랙과 약간 비슷한 느낌이나, 훨씬 성긴 듯 치밀하고 지루한 듯 격동적이다. 바닥의 바닥까지 떨어질 수 있는 유일한 시기, 내 모든 것을 바쳐 분투할 수 있고 더 이상 모든 것이 새롭지 않음에 절망하기 시작하는 시기를 위한 영화. 나와 너와 내 친구들을 위한 영화로서 손색이 없다.いいね7コメント0
제프박
2.0
폐쇄적인 학교의 이면과 10대 소녀의 미스터리 사건을 조명.사춘기의 불안한 심리를 섬세하 고 강렬하게 표현한 것 까지는 좋았지만, 결정적으로 와닿지 않고 과도하게 감각적인 연출에만 치중하여 극심한 지루함을 유발.
HBJ
3.0
정체성, 관계, 감정의 불안정에서 비롯된 여학생들의 광적 반항기. 우아한 연출로 관객을 몽환적이지만 혼란스러운 롤러코스터로 인도한다. 확실한 것은 이제 메이지 윌리엄스는 '왕겜의 그 꼬마'를 훨씬 초월한다는 것.
카나비노이드
0.5
친구를 잃은 충격과 상심에 어쩌구저쩌구! 그냥 쌩 ㅈㄹ병이지뭐 ㅈㄹ하고 자빠졌는거지. 전혀 공감할수 없었고 이해할수도 없었고 헛짓거리 하는 꼬라지와 틱틱대고 남매끼리 미친짓등등 그딴걸 보니 짜증만났다. 사춘기니 질풍노도니 나발이니 좋은 단어들로 포장하기 싫은 기분 더러운 영화.
쿠퍼쿠퍼
3.5
단짝 친구를 잃은 마음의 falling. 동일시를 통해 그리움을 달래는 육체의 falling. 결국 자신을 찾고 친구에게 작별하는 기억의 falling.
MissH
2.0
모든 영화가 메세지를 담고 있어야할 필요는 없지만 정말 이 영화는 뭘 말하고 싶은지 도무지 모르겠다. 🤦🏻♀️ '플로렌스 퓨' 연기랑 노래만 남음. 타고났다고밖에 할 수 없는 그는 첫주연작부터 눈에 띄는 연기력으로 인상이 깊게 남는다. (그래도 타인에게 추천은 못해주겠다. 그냥 <레이디 맥베스> 보세요. 두 번 보고 세 번 보세요! 🤣😁)
가브리엘
4.5
완벽하진 않아도 사랑스럽고 애달파서 자꾸 생각나는 영화. 소녀들을 다루는 에바 그린의 영화 크랙과 약간 비슷한 느낌이나, 훨씬 성긴 듯 치밀하고 지루한 듯 격동적이다. 바닥의 바닥까지 떨어질 수 있는 유일한 시기, 내 모든 것을 바쳐 분투할 수 있고 더 이상 모든 것이 새롭지 않음에 절망하기 시작하는 시기를 위한 영화. 나와 너와 내 친구들을 위한 영화로서 손색이 없다.
영화봤슈
2.5
리뷰써야 되는데.. 교감을 못했다.ㅠ
Eomky
1.0
플로렌스 퓨의 필모에 있길래 찾아본 영환데 영 이상하다. 제작의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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