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EVANGELION:DEATH(TRUE)²
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EVANGELION:DEATH(TRUE)²
1998 · アニメーション/SF · 日本
68分 · R15
西暦2000年、南極大陸で行われた実験は、人類に壊滅的打撃を与えた。このカタストロフィを、人々はセカンド・インパクトと呼んだ。地球の地軸はねじ曲がり、世界人口は激減した。それから15年後、人類は再び試練の時を迎える。“使徒”と呼称される謎の巨大物体の出現、その使徒に対抗すべく暗躍する、特務機関ネルフ。その戦いの中心となったのは14歳の少年、碇シンジ。彼は、不安、不信、恐怖、怒り、そして果てしなき戦いの後に、孤独と絶望を知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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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2.0
데스 & 리버스를 보려 했는데 실수로 이걸 봐버렸다... 눈은 즐겁긴 하다만 종종 역효과를 내버리는 현란한 편집.
Jay Oh
3.0
팬들만 볼만한 (또) 재편집된 최종 요약본. A dense final rehearsal.
유권민
2.5
정주행 중이라면 스킵하고 엔드 오브 에바로 가자. TV판 고농축 요약인데 볼 이유는 없다.
lilin🪽
4.0
현악 4중주 장면을 구심점으로 주요인물들의 심리적인 부분을 살린 흥미로운 재편집본 캐릭터들의 상징적인 의미를 담은 듯한 악기구성과 배치, 엔딩을 장식하는 캐논이 멋지다. EOE를 위한 완벽한 전주곡.
SnoopCat
3.5
고농축 TV판 총집편, 에반게리온 초보자는 보지 말 것
Shon
1.5
한마디: 머리 아프다, 그만 해라. 데스 & 리버스의 재편집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작품. 어차피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니까. 새로 그려진 작화도 TV판 DVD에서 볼 수 있고, 그 쪽이 내러티브 면에서 훨씬 인상적이다. 원래 있던 엔드 오브 에바의 1/4이 사라진 건 알 바 아닌데, 엔딩곡인 "혼의 루프란"이 빠진 건 아쉽다. 쓸쓸하고 처연했던 도입부와 "잔혹한 천사의 테제"처럼 의외의 뽕 삘(?)이 좋았는데.
보정
3.0
티비판의 거칠고 뒤죽박죽의 편집본이라 반드시 챙겨봐야할 이유는 없음
FisherKino
3.0
● 안노히데아키, 에바 데스 트루 제곱 다카포를 기다리고 있다.(2020.12.) 이 작품을 넷플렉스에서 보면서 관조적 시선으로 보았다. 얼마나 잘 정리해놓았는가. 하는 심보로 말이다. 단언컨대 에바의 TVA와 97년 극장판 “에어+진심을 그대에게”를 보지 않았다면 이 작품은 너무도 혼란스러운 작품일 것이다. 이해가 거의 가지 않는다고 해야 정확한 말이지 않을까. ● 다시 데스 트루 제곱으로 돌아와서. 이 작품을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이유는 에바를 사랑하는(혹은 사랑했던) 이들에게 추억을 딱 1시간 남짓으로 복기시켜주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이야기를 하려는 목적이 없다. 다시 말하면 에바를 처음보는 사람들은 이 작품을 보면 안된다. 전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본편의 즐거움을 빼앗아 갈 수 있기 때문이다. ● 어쩔 수 없이 에반게리온 전체 시리즈 구성을 되집어 보아야만 할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작품, 그러니까 “데스”는 무엇이고 또 데스 트루 제곱은 무엇인지 정확히 알려면 전체 시리즈를 짚어야 맥락을 이해할 수 있다. 서론이 길어진다. ● 명작은 역시 95.10월부터 96.3월까지 총 26부작으로 이뤄진 신세기 에반게리온 TVA이다. 이것이 어쩌면 핵심이다. 그리고 TVA가 끝나고 1년 후 극장판 ‘사도신생’이라고도 불리고 ‘데스&리본’이라고도 불리는 극장판이 나온다. 자 여기서 지금 이야기하는 데스 투루 제곱이 바로 이 데스 부분에 해당하나 똑같은 것은 아니다. 즉 사도신생이란 극장판의 데스 부분을 리바이벌한 2번째 버전이다.(맙소사) ● ‘데스’ 파트는 총 3가지 버전이 존재한다. DEATH (97년 개봉버전), DEATH(TRUE) (wowow 방영버전), DEATH(TRUE)² (98년 REVIVAL OF EVANGELION 버전) 이다. 2020.12 현재, 넷플릭스에 올라와 있는 버전은 데스의 마지막 버전 즉 3번째 버전이자 초기 ‘데스’의 두 번째 리바이벌 버전인 것이다.(맙소사) 에반게리온을 처음 접하는 분이 들으면 이것이 뭔소린가 할 것이다. (이해한다.) ● 다시 정리하면 TVA 26부작 이후 극장판 ‘데스&리본’이 선보였는데 말처럼 데스편과 리본편이 합쳐진 것이 극장판이다. 이 극장판은 97.3월 일본 개봉했으며 이후 데스편만 총 3가지 버전으로 편집(추가+조정)된다. 그리고 같은 해 여름에 극장판 ‘에어/진심을 그대에게’가 나오는데 이것으로 모든 이 이야기를 종결짓는다. 이 작품은 흔히 EOE라고도 불리운다.(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안노가 어떤 의도에서 였는지 98년 3월에 극장판을 다시 조정해서 내보내는데 이것이 ‘데스 트루 제곱+에어+진심을 그대에게’이다. 우리가 오늘 넷플릭스에서 보는 것은 바로 이 데스 트루 제곱이다. ● 좀 더 애호가답게 이야기한다면 모든 이들을 사로잡았던 TVA의 26화 중 21~26화까지는 TVA버젼과 감독판 버전이 따로 존재한다. 각 회차마다 25분 내외인데 길게는 6분 짧게는 2분 정도의 분량이 추가된 버전이다. 이를 감독판이라고 부른다. 만일 TVA를 처음부터 접하는 이들에게는 당연히 감독판을 추천한다. ● 애호가들 사이에서 논쟁이 있는 또다른 이야기는 바로 어떤 순서대로 시리즈를 보는 것이 좋으냐 하는 것인데 TVA 1 ~ 20부를 본 뒤 TVA 감독편 21 ~ 24부를 본다. 그리고 극장판 EOE를 보고 다시 TVA 감독판 25~26부를 보면 좋다는 의견이 많다. 이건 어디까지나 애호가들 사이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신극장판이 있다.(맙소사) 총 4부작으로 구성되는데 서-파-Q로 3부까지 공개되었고 마지막화인 다카포를 아주 애타게 기다리는 이들이 많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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