さくら
さくら
2020 · ドラマ/ファミリー · 日本
119分 · R15
音信不通だった父(永瀬正敏)が2年ぶりに家に帰ってくる。その年の暮れ、長谷川家の次男・薫(北村匠海)は実家に向かったが、薫にとって幼いころからヒーローのような憧れの存在だった長男・一(吉沢亮)は、2年前のあの日、亡くなった。一の死をきっかけにバラバラになった家族のつながりを繋ぎ止めるかのように、薫は幼いころの記憶を呼び覚ます。妹・美貴(小松菜奈)の誕生、サクラと名付けられた犬との出会い、引っ越し、初めての恋と失恋……それは、長谷川家の5人とサクラが過ごしたかけがえのない日々だった。そして大晦日、壊れかけた家族をもう一度つなぐ奇跡のような出来事が訪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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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민
4.5
보고싶습니다 왓챠에서 수입해주세요!!!!
KIM YUN
3.0
가족이라도 모두가 행복하지는 않으며, 가족에게 마저도 숨길 수 밖에 없는 비밀들이 존재하기 마련이고 이러한 비밀이 까발려지는 순간 고통스럽다. 그럼에도 모여서 시간을 같이 보내야 하는게 가족이 아닐까...
루비
0.5
밥상머리에서 아동 상대로 뭐하자는거야 가족장애죽음과 성적코드의 부조화 괴이 신파 극혐인데 울때 안울고 억제한나머지 기기괴괴 우유에 밥말아먹는 느낌 눈물나다가 뜨악 사투리도 못하지만 내레이션과 편지 낭독은 표준어 ㅡ "大人になるのはひとりで眠ることじゃなくて、眠れない夜を過ごす事なんだ"
☁️ㅇㅅㅇ☁️
2.0
뭔 말이 하고 싶은 걸까…?
미소
0.5
똥도 아까움 0점
유자
1.0
배우들이 연기 잘해서 1점 드리겠습니다. 배우 아니었으면 0점임
히히ㅣ히히히ㅣㅎ
2.5
연기도 잘하고 영상미도 좋은데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음 왜 굳이 이런 장면을 넣는지도 모르겠고 제목이 왜 사쿠라인지는 더 모르겠음 그냥 제목을 핑계로 강아지 비중을 높이고 싶던거 아니였을까 일단 다들 울고 있으니까 같이 오열하는데 그래서 왜 우는데 같은 느낌
지니
1.0
대단한 배우들을 모아놓곤 이게 최선이었을까.. 내가 예술적 소양이 부족한건지 영화가 뭘 얘기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음 스토리 빼고 보면 비주얼은 끝내줌…요시자와 료 연기 너무 잘하길래 놀랐음 예고편만 보고 료는 한 10분은 나오려나 했는데 연기력 폭발하길래 이 역할은 왜 조연인거지 싶었음 비중으로도 포스터로도 전혀 조연이 아닌데.. 뭔가 이 가족의 중심은 ‘사쿠라’보단 ‘하지메’가 맞지 않나 싶은 느낌… 강아지는 산책만 많이 하던걸요 솔직히 내용이 중구난방이라 내가 제대로 이해한건지 진짜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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