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ney’s クリスマス・キャロル
A Christmas Carol
2009 · アニメーション/ファミリー/ファンタジー/ドラマ · アメリカ
96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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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リスマス・イヴのロンドン。スクルージ(ジム・キャリー)のビジネス・パートナーのマーレイが死ぬ。スクルージは悲しむ様子も見せずに指定遺言執行者のサインをして、遺体の両まぶたに置かれた銅貨をひったくる。7年後の1843年、クリスマス・イヴ。金貸業を営むスクルージの事務所には暖炉もなく、事務員のクラチット(ゲイリー・オールドマン)は凍えながら働いている。スクルージの甥フレッド(コリン・ファース)がクリスマスの挨拶に来ると、スクルージは怒鳴り散らす。また、貧しい人への寄付を乞われると、「余分な人口が減った方がマシだ」と毒づく。夜、スクルージが家に帰ると、マーレイの幽霊が現れ、3人の亡霊がスクルージ を訪ねてくると告げ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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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할로윈데이에 더 잘 어울릴 크리스마스 영화.
김주영
3.0
애들이 볼만한 영화는 절대로 아니다..겁나 무서움. 원작을 따라가다보니 표현력에 비해 스토리 깊이가 얕다는게 조금 아쉬웠음
-채여니 영화평-
3.0
오로지 3D효과만을 염두에 두고 만든 애니같았다. 약간 VR 체험하는 느낌이랄까. 완전 성인용이다. 크리스마스는 무슨, 할로윈보다 더 무섭다. 스크루지의 인생을 되돌아보게 해주는 아주 무거운 소재에 엄청나게 불편함을 주는 기괴한 연출들이 많다. 아주 마지막 엔딩만 밝고 행복하며, 그마저도 썩 즐거운 느낌은 없다.
오세일
3.0
이거 어릴때 가족이랑 영화관으로 보러 갔었는데 동생이 미친듯이 울어서 결국 나옴 ㅎ 확실히 어린애들이 볼 영화는 아닌 듯 하다.
JP
5.0
나 자신도 스크루지처럼 잊고있었던 행복이 있을지도 몰라. 행복은 아주 가까이에 있는데 말이지,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Laurent
3.0
"인생은 멋진 거요! 웃고 삽시다! 살아 있을 때 실컷 누려요! 인생은 짧아요!" 스크루지가 조심스럽게 저녁을 먹어도 되냐 묻자 대환영이라며 반겨주던 프레드 가족들. 인생의 진리와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돋보이는 호러 성인 동화. 스크루지가 혼령에 끌려다니며 하늘을 날 때마다 꿈속에 있는 듯 함께 나는 기분을 선사한 연출력. 여담, 영화 그래픽을 보는 내내 슈렉과 심즈가 동시에 떠오르곤 했음.
제시
5.0
마냥 웃기엔 아프고 슬픈 동화
개구리개
2.5
안봐도 될 3d 조형들 왜 저메키스는 이것에 빠졌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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