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月の7日間
Seven days in May
1964 · ドラマ/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18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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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い将来の話。米大統領(フレドリック・マーチ)の核軍縮条約案をソ連が受諾、平和な国際情勢が続いていた。やがてその政策にも方々から反対の運動が起こりはじめた。スコット将軍(バート・ランカスター)もその1人だった。ケイシー大佐(カーク・ダグラス)は将軍と親交があったが、軍部のおかしな動きを知り、その真相を探ろうとスコットに会見を求めたが、そこで紙片を拾った。それには40機のジェット輸送機を重要都市に派遣する暗号命令が書いて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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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phile
4.0
소련과의 군축 협정 탓에 인기없는 대통령과 이에 반대하여 얻은 인기로 쿠데타를 노리는 장군을 통해, 영화는 국민이라면 여론과 상관없이 개인이 아닌 헌법 질서에 충성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영화는 소속을 불문하고 개인을 향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sendo akira
4.0
어떤시대에서라도 애국이라는 얼굴을 가진 양면의 동전의 앞뒤를 선택하는건 결국 국민의 몫이지만 그 선택이 정당성을 가지려면 민주주의의 헌법의 가치를 손상시키지 않는선에서다!! 대한민국의 역사도 군부의 쿠데타에 애국이라는 탈을 씌워서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르며 격정의 세월을 보내왔던가? 오프닝과 후반부에 대통령과 스캇의장에 국가관에 열띤 논쟁은 당신의 국가의 가치관에 대한 재정립을 해줄꺼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오두막
見たい
ㅇ
Metacritic
3.5
73
하드보일드 센티
4.0
<맨츄리언 캔디데이트> 이후 존 프랑켄하이머의 좀더 현실적인 정치 스릴러. 냉전시대 백악관 대 군부의 쿠데타 음모론이 소재의 파격과 주제의 정석을 갖추고 긴장감있게 펼쳐진다. 버트 랭카스터 vs 커크 더글라스.
IMDb 평점
4.0
7.9점
Kyu Hyun Kim
4.0
[환상특급] 의 로드 설링이 집필한 각본은 너무나 투철하게 60년대 미국 리버럴리즘의 "양심" 을 반영하고 있지만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이제 와서 보면 그 한계도 보인다. 존 프랑켄하이머감독의 긴장감 넘치는 흑백영상의 연출이 시대를 초월하는 공력을 과시.
조슈아
4.0
백악관과 군부 사이의 줄다리기에서 드러나는 냉전 시대의 불안과 광기. 쿠데타의 손길을 알아챈 부관 직스가 아니었다면 미국은 스콧 장군의 손에 넘어갔겠지. 그러나 현실의 쿠데타를 넘을 수는 없는 법. 한국, 칠레, 그리스, 태국 등의 예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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