宮女(クンニョ)
궁녀
2007 · ホラー/サスペンス/時代劇/ミステリー · 韓国
112分 · R18

李氏朝鮮第19代スクジョン(肅宗)の治世。王の子を成した側室ヒビン(ユン・セア)づきの宮女が、首を括った姿で発見される。検死した女医(パク・チニ)は、彼女が子供を産んだことがあることに気づき、自殺ではなく殺人事件であると確信する。上からの妨害に遇いながらも捜査を進めるが、時を同じくして、死んだ宮女を見つけた隣室の宮女が発狂していき、死んだ宮女と同室だった口がきけない宮女も盗難の疑いで拷問されるという事態が続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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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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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상처

미궁 1

미궁 1

미궁 2

고문

배내옷




다솜땅
4.0
왕의 서열에 참여하는 자, 특별히 그 서열에 낄수 없는 사람이 욕망을 품으면 벌어질 수 있는 사건. 심각하지만 그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 가는 특혜는 간단하지 않다. 권력서열의 정점에 다가서는 사람들과 강제맴버는 그 놀라운일들이 진실인것마냥 나라를 휘두를 수 있다. #20.6.16 (1522)
이동진 평론가
2.5
참신하게 보여주고 혼란스럽게 들려준다.
ㅂ승규/동도
2.5
그 당시 방영했던 <이산>처럼 몇십부작 대하드라마로 다뤘어야할 복잡한 인물관계를 2시간 영화에 쑤셔넣어서 소화불량에 걸린 긴장감, 서스펜스, 미스터리 궁궐의 폐쇄성을 임팩트있게 묘사한 엔딩과는 달리, 그 폐쇄성의 여운은 온데간데 없고 후반부에 펼쳐진 막장드라마의 자극만 남아있다
너른벌 김기철
3.0
010. 2020 .01. 08. 수. . 철저하게 여성의 관점에서 바라 본 영화. 남자는 두명 정도 나오는사람이고. 그것도 비중은 거의 없는.. 그리고 철저히 여성의 관점 궁녀의 시각등에서 바라본 점은 색다른 연출이었다. 그래도.... 그래서??? 그리고 왜 호러물로 변해야 했는지..... . 왓챠 플레이어로 봄.
BHW
2.5
호기롭게 시작하는데 비하여 끝이 아쉬운 용두사미의 영화
Niknik
4.0
통상적 사극에서 다루지 않은 특별한 시각만으로도 흥미진진 어설픈 호러물이나 미스터리물보다 백번 낫다.
지이닝
4.0
아쉬움도 있지만 재밌게 봤다. 남자 주인공이 한 명도 나오지 않는 여자들의 이야기. 왜 이런 영화가 또 안 나올까?
카리나
4.0
궁녀를 소재로 삼아 이런 관점으로 다룬 영화는 굉장히 이례적이다. 군대와도 같은 규율과 단속에서 평생 수절? 해야하는 수 많은 "왕의 여자"들은 귀신이 되어서야 자유로워질 수 있었다. 재평가되어야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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