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2.5학창시절 윤도현 목소리에 위로 받은 날이 많아서 이 영화가 궁금했었는데 강헌샘은 무슨 생각으로 영화를 만드셨는지 궁금함 신해철형님의 콘서트 장면은 반가우면서도 왜 들어간건지 황당함いいね8コメント2
샌드3.090년대 국내 록 스타들을 그대로 다 끌고 와서 보는 재미가 있지만, 영화적으로 완성도가 높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음악 영화로서 음악은 꽤 좋았지만 영화가 아쉬우니 많이 모자란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론 두 가지 스타일 중 하나를 기대했는데, 와이키키 브라더스같이 현실적이면서도 공허한 여운이 가득한 스타일의 영화도 아니였고, 고고70처럼 시대를 반영하며 강한 힘을 가진 스타일의 영화도 아니였습니다. 가수들의 풋풋한 시절이나 당시 분위기를 잘 담아 놓은 모습이 꽤나 좋긴 했지만 영화 자체는 평범했습니다.いいね3コメント0
부엌쿤3.0그저 '故신해철'님에 대한 팬심으로 봤지만, 록음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영화의 스토리도 굉장히 흥미로웠다 본인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여 주인공을 맡은 '윤도현'의 영화속 이야기와 실제 그의 이야기는 이 영화가 그의 자전적 영화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비슷하다 실제로 영화는 페이크다큐의 성향이 강하다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꽤 재밌게 볼 수 있다 이 때부터 한국 록은 이미 몰락의 길로 접어 들어가 현재 2024년까지 이어져오는 것도 새삼 감회가 새롭다いいね1コメント0
미겔
2.5
학창시절 윤도현 목소리에 위로 받은 날이 많아서 이 영화가 궁금했었는데 강헌샘은 무슨 생각으로 영화를 만드셨는지 궁금함 신해철형님의 콘서트 장면은 반가우면서도 왜 들어간건지 황당함
샌드
3.0
90년대 국내 록 스타들을 그대로 다 끌고 와서 보는 재미가 있지만, 영화적으로 완성도가 높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음악 영화로서 음악은 꽤 좋았지만 영화가 아쉬우니 많이 모자란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론 두 가지 스타일 중 하나를 기대했는데, 와이키키 브라더스같이 현실적이면서도 공허한 여운이 가득한 스타일의 영화도 아니였고, 고고70처럼 시대를 반영하며 강한 힘을 가진 스타일의 영화도 아니였습니다. 가수들의 풋풋한 시절이나 당시 분위기를 잘 담아 놓은 모습이 꽤나 좋긴 했지만 영화 자체는 평범했습니다.
각시탈
3.0
Rock will never die!!!
베로니니
1.5
故 신해철 다시 듣기
라이너스
2.0
음악이 영화 전체를 먹어버렸음. OST가 50만장 나가던 그 시절... 그저- 마왕을 그리워하며....
조성호
3.0
해철이형 ㅜㅜ 내년이면 30주년 시네마테크 친구들 영화제에 상영했으면 좋겠다. 김홍준 감독 필두로 강헌, 윤도현, 김창완 님들 다 부르고!! 꼭!
김동기
3.0
누구에게나 젊은 시절 정글은 있다. 정글을 스토리로 기억하는 건 아름다운, 소중한 추억 덕택. 찬란한 ost로 이 영화는 나에게 스토리로 남았다.
부엌쿤
3.0
그저 '故신해철'님에 대한 팬심으로 봤지만, 록음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영화의 스토리도 굉장히 흥미로웠다 본인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여 주인공을 맡은 '윤도현'의 영화속 이야기와 실제 그의 이야기는 이 영화가 그의 자전적 영화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비슷하다 실제로 영화는 페이크다큐의 성향이 강하다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꽤 재밌게 볼 수 있다 이 때부터 한국 록은 이미 몰락의 길로 접어 들어가 현재 2024년까지 이어져오는 것도 새삼 감회가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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