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父さんと伊藤さん
お父さんと伊藤さん
2016 · ドラマ/コメディ/ファミリー · 日本
119分 · PG12

書店でアルバイトをしながら自由気ままに暮らす34歳の彩(上野樹里)の彼氏は、給食センターでアルバイトをしている20歳年上のバツイチ男・伊藤さん(リリー・フランキー)。互いにいい年だが、特に将来について話し合うこともなく流れるままに付き合うことになり、小さなボロアパートで同棲している。華やかではないが庭で家庭菜園をしたり、ふたりなりに慎ましく暮らしていた。そんなある日、息子夫婦の家を追い出された彩のお父さん(藤竜也)が、ボストンバッグと謎の小さな箱を持って突然転がり込んでく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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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kk

Baby You're On My Mind



잠소현
3.0
중농소스는 악마의 소스! 문명인이라면 우스타!! - 이토씨 뭐야!! 완전 매력남이네. 역시 사람은 겉만 보고서는 모르는 법이지, 암! - 릴리 프랭키라는 사람이 무지 궁금했는데 한 편만으로도 빠지겠어. 말로만 들었는데 이 사람 대단한데! - 배가 고프다. 돈가스에 딸기 파르페까지. <행복목욕탕>도 그렇고 일본영화는 참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많이 나와서 사람을 배고프게 만드는 매력. - 우에노 주리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는 이유 : 계속 예뻐서 입만 아프다.
꽃,,
3.5
그들이 서로 사랑하는 방식. 아버지와 이토씨 모두 사랑하기에 둘 중 한명만 고를 수는 없다고 말하는 아야.
김혜리 평론가 봇
3.0
함께 하는 저녁식사만으로는 가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때
혹성로봇A
4.0
남보다 불편할 수 있는 관계에 놓인 지금의 가족에 대해 찬찬히 들여볼 수 있게 한 <아버지와 이토씨>, 불타버린 집처럼 영원할 수 없는 가족이기에 함께 할 수 있는 순간들에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건 아닐까...자식과 부모, 부모와 자식 그리고 가족이 된다는 것과 해체 위기에 놓인 가족에 대해 찬찬히 풀어간 것이 마음에 든다. 어쩌면 가족은 그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도망가지 않는' 관계인지도 모르겠다.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3.5
모든일을 통달 한 것 같은 느긋한 이토씨!! ~ 삶의 자세 행동을 배울 수 있다^^
Laurent
3.0
“아야. 난 도망 안 가. 난 도망 안 간다고.” 잔소리쟁이 아빠에게도, 감정을 주체할 수 없게 된 새언니에게도, 과거를 알 수 없는 이토 씨에게도 아야는 좀처럼 표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줄곧 무뚝뚝하고 기복 없던 아야는 이 말을 하는 이토 씨를 바라보다 고요하게 눈물 한 줄기를 흘려낸다. 아버지를 잡으려 뛰어갈 때는 저절로 웃고 있다. 매일 집밖을 나가는 아버지가 도대체 무엇을 하시는 걸까 싶어 미행한 날이 있었다. 아무것도 하시는 것 없이 도시를 배회하는 쓸쓸한 등을 지켜본 그때부터, 아야는 얼마나 아버지의 뒷모습을 붙잡고 싶었을까.
P1
3.0
낙오자에게마저도 설득당하는 못난 기분이란? 늙은 부모를 모셔야 할 웬만하면 피하고픈 현대인들의 의무감 "같이 지내기 싫어?아니요"라고 바로 대답하지만 밖에나가서 담배피는 이유.
REZIN
3.0
요즘 시대는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의 잔소리조차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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