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コット・ピルグリム VS. 邪悪な元カレ軍団
Scott Pilgrim vs. the World
2010 · 音楽/ラブロマンス/アクション/コメディ · カナダ, イギリス, アメリカ
112分 · R15

カナダのトロントに住む22歳無職のスコット・ピルグリム(マイケル・セラ)は、3人編成のアマチュアロックバンド、セックス・ボブオムのベーシスト。17歳の中国人高校生ナイブス(エレン・ウォン)と付き合っていたスコットだったが、ある日、夢に見た女性ラモーナ(メアリー・エリザベス・ウィンステッド)と出会い、恋に落ちてしまう。バンドは、クラッシュ&ボーイズとのバンドバトルに向けて練習に励んでいたが、恋するスコットは上の空。ナイブスとの高校生っぽいデートの最中も頭の中にあるのはラモーナのことばかり。そしてついに実現するラモーナとの初デート。バトル当日、会場には、ルームメートのウォレス(キーラン・カルキン)、しっかり者の妹ステイシー(アナ・ケンドリック)、ナイブス、ラモーナらが応援に駆けつけ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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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현
5.0
웰메이드 고퀄 병맛 ㅋㅋㅋㅋㅋㅋ 주체할수없는 재미 에드가라이트 연출의완성판 영화가이렇게 재밋을수가 ㅋㅋㅋㅋㅋ 모든걸갖춘오락영화
다솜땅
4.0
아. 정말 미칠것 같다. ㅋㅋㅋ 이런 저세상 병맛느와르 영화는 정말 ..ㅋㅋㅋ 그녀를 얻기 위한 슈퍼액션스펙터클 스릴러를 완성해야 하고, 각 사람들을 깨가며 그녀의 과거를 거슬러 올라간다. ㅎㅎㅎ 이게 뭐라고...ㅎㅎㅎ 진짜 좋아한다는걸.. 이렇게 표현하냐!! ㅋㅋㅋㅋ 정말 환상적이다. ㅎㅎㅎ #20.5.13 (1208)
HGW XX/7
4.0
에드가 라이트의 넘치는 병맛. 마이클 세라의 낭낭한 너드미. 무근본스런 장면들을 보다보니 어느새 감독이 뿌려놓은 약에 중독되어 나도 모르게 낄낄대고 있는 영화. 브리라슨부터 크리스 에반스까지 조연들을 구경하는 즐거움도 쏠쏠.
LSD
5.0
에드가는 영화를 재밌게 잘 가지고 논다. 같이 게임 한 판 재밌게 한 느낌.
Jay Oh
4.0
현란한 편집으로 도배된 광란의 도장깨기. 속사포 유머와 8비트 감성에 취한다. I'm in lesbians with this movie.
포도시
4.5
유쾌하고 재밌어! 근데 결말에 왜 눈물이 나지...? - 내가 그 사람의 과거를 감싸줄 수 있을 때, 그 사람이 나의 과거를 감싸줄 수 있을 때, 그제서야 사랑은 완성되는 거야
창민
3.0
취향찾아 온 영화인데,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병맛이 아니다 ㄷㄷㄷㄷㄷ 내가 뭘 본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얼리스트
4.0
공드리 감독의 <이터널 선샤인>의 에드가 라이트 버전처럼 느껴지는 작품 사랑과 성장통 기억을 독특한 이미지. 꿈?게임?의 언어로 풀어냈다 쉽게 정의하기 어려운 영화적 에너지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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