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ルティニークからの祈り
집으로 가는 길
2013 · ドラマ · 韓国
131分 · R15
2004年10月30日、フランスのオルリー空港で平凡な主婦ジョンヨン(チョン・ドヨン)が突然、麻薬密売容疑で逮捕される。家族を貧困な生活から救うために“金の原石”と言われて運んだものが、実は麻薬だったのだ。異国での突然の逮捕劇。言葉も分からず、弁解の余地も与えられないまま、祖国から12,400km離れたカリブ海に浮かぶ島、マルティニークの刑務所に送り込まれる。そこは、囚人たちを人間扱いしない女性刑務官ヘルボイ(コリンヌ・マシエロ)が、権力と暴力で支配する場所だった。その執拗な嫌がらせに耐えるジョンヨン。韓国大使館のずさんな対応で裁判さえ開かれない中、韓国で小さな自動車修理工場を営む夫のジョンベ(コ・ス)は、一人娘のヘリン(カン・ジウ)を抱えたまま、妻を救おうと死に物狂いで奮闘す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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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80일간의 세계일주 2

오를리 공항

이송

혜린이, 잘 있었어?

사라진 재판서류

집으로 가는 길 (메인테마)





이성환
4.0
지은 죄를 눈감아달라는 것이 아니다. 잘못한 것에 응당한 처벌을 받을 기회를 줘야했다. 하지만 나라는 그녀를 외면했다. 방치했다.
WatchCat
2.5
영화내내 대사관 직원들을 스크린 밖으로 끄집어내서 때리고 싶었다.
양민정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Sane Kim
5.0
굉장히 감정에 호소한 영화인건 사실이지만 오히려 여자주인공(송정연)의 감정에 충실하였기 때문에 이렇게 감동적인 영화가 되었던건 아닌지... 남자라도 보고 안 울 수 가 없었던 영화
허준호
2.0
두시간동안 온몸을 꽁꽁 묶어두고, 감동이라는 음식을 억지로 먹으라고 강요당한 느낌.
박수민
0.5
무식은 죄라는걸
김준성
4.0
전도연이 별 5개 영화는 별 -1개
최배강
3.0
실화라는 사실이 영화에 흥미는 더하긴 한데 전개가 너무 답답하고 몇몇 장면들에는 억지로 눈물샘을 자극할려고 하는것 같다. 그러나 전도연의 캐스팅은 신의한수였다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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