書を捨てよ町へ出よう
Throw Away Your Books, Rally In The Streets
1971 · ドラマ · 日本
138分 · G

“映画の中には、何もないのだ。さあ、外の空気を吸いに出てゆきたまえ”というセリフでこの映画は始まる。主人公の「私」の名前は北村勝。しかし誰も私の名を知らない。月給二万八千円のプレス工の「私」は、ときどき人力飛行機で空を飛ぶ幻想にひたる。「私」の家族は五年前に一家そろって家出してきた。万引きぐせのあるおばあちゃん。もと陸軍上等兵、もと屋台ラーメン屋、いま無職、48歳になってもまだオナニーを止められない親父。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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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그의 주변으로 흐르는 공허함, 시선과 정신은 어딜향하는지 분간하기 힘들다. 소리지르고 분노에 휩싸이고 관심을 끌고.... 정처 없는 방황이 긴 모습만 보였다. 신 시대와 구시대의 과도기 같은... 젊은이들의 폐기는 방향을 요구한다. #20.7.29 (1896)
FemaleHorse Festival
4.0
그리고 책을 줍고 다시 집으로 들어오자
Dh
4.0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그는 현생을 등지고 날아오를 수 있을까 #불타버린 꿈
Jay Oh
3.5
세상은 영화가 될지라도, 영화는 세상이 되지 않는다. 불만을 품고 나가라! Film's over, get mad and get out!
Cinephile
4.0
스크린 안에서 자유로운 의식은 금새 극도의 허무함과 분노로 이어지고, 영화는 관객이 스크린의 안과 밖을 인식하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분발하며 자신의 구제를 호소한다. 아방가르드적 이미지에 앞서서 사용된 음악의 수준이 꽤나 인상적이다.
영화 볼 결심
3.5
영화가 끝나고 불이 켜지면 극장 밖으로 나가자
상맹
4.0
테라야마 슈지의 핑크 펑크 청춘 혁명 메타-예술 무비. 어느 숏 하나 이미지나 연출이나 메이킹필름까지 비범해 쉽게 넘어가는 것이 없다 참. 68 전후로 한 저 시대 일본의 좌파의 과격함이란 정말 미학적으로도 봤을 때 상상이 안 간다. 정치와 예술, 현실과 영화 사이를 전복하려했던 저 때는 지금처럼 탈진실과 시뮬라크르들이 될 진 몰랐겠지.
Eun Hye Choo
4.0
영화 전체에 가득 퍼져있는 데카당스한 에너지. 매끈한 일상의 평면에 균열을 내는 울부짖음에 가까운 절규와 환멸만이 남은 황폐한 이면. 세계는 어긋나 있고 가족, 국가 등의 가치는 껍데기로 전락해버린, 60년대 후반의 일본. 젊은이들이 느꼈을 절망과 허무와 헛된 꿈이 시네마토그라피로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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