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초이2.5살아 숨 쉬는 전쟁, 지쳐가는 사람들. 나도 영화보다 피곤해서 죽어갔다. 다큐멘터리를 많이 찍던 감독의 의도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 앞자리여서 목과 눈이 너무 아팠는데, 다시 본다면 이보다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영상으로 사유를 툭툭 던지는 시같은 영화. (세로 자막 좀 쓰지 말아줬으면..)いいね8コメント2
유프로2.0[BIFF] 어지간한 다큐보다 지루하고 어려웠고, 감독은 전쟁보단 개인에 집중한다고 했으나 그 많은 개인의 이 야기를 너무 흩뿌려놓은 느낌. - 그나마 대자연이 하드캐리했다.いいね4コメント0
고플롯3.5이름도 지휘관도 없이 겨울숲을 전진하는 병사들은, 몬테나주의 미탐사지역을 경계하며 생존해야한다. 언제 죽을지 모를 야생은 동물이나 사람이나 입장이 같지만, 내리는 눈에 감사하고 사격술을 알려준 아버지를 기억하는 것은 동물과는 입장이 다르겠지 싶은거다.いいね2コメント0
주방장의 잡기술
3.0
소망되어 가는 이들의 얼굴 속 바람을 담는다. 2024 BIFF
영인초이
2.5
살아 숨 쉬는 전쟁, 지쳐가는 사람들. 나도 영화보다 피곤해서 죽어갔다. 다큐멘터리를 많이 찍던 감독의 의도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 앞자리여서 목과 눈이 너무 아팠는데, 다시 본다면 이보다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영상으로 사유를 툭툭 던지는 시같은 영화. (세로 자막 좀 쓰지 말아줬으면..)
유프로
2.0
[BIFF] 어지간한 다큐보다 지루하고 어려웠고, 감독은 전쟁보단 개인에 집중한다고 했으나 그 많은 개인의 이 야기를 너무 흩뿌려놓은 느낌. - 그나마 대자연이 하드캐리했다.
민진수
5.0
BIFF 241004.
Jung Hoi Kim
0.5
이 영화로부터 나도 버림받았다
아방가르드
4.5
세게의 평화를 위해 전쟁을 하는 세상, 버림받은 영혼들의 내면의 평화를 추격한다
고플롯
3.5
이름도 지휘관도 없이 겨울숲을 전진하는 병사들은, 몬테나주의 미탐사지역을 경계하며 생존해야한다. 언제 죽을지 모를 야생은 동물이나 사람이나 입장이 같지만, 내리는 눈에 감사하고 사격술을 알려준 아버지를 기억하는 것은 동물과는 입장이 다르겠지 싶은거다.
염세주의자의 일일
4.0
내가 본 전쟁 영화 중 가장 현실적일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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