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4.0(76) 질기고 질긴 나홍진표 하드 보일러. 👍 : 10년이 지나도 독보적인 스타일, 👎 : 강한 수위로 인한 고통, 스토리 14/20 연기 16/20 연출 16/20 재미 30/40いいね28コメント0
별아빠4.5뛰어난 연출력과 테크닉으로 엄청난 긴장감과 여운을 유발시키는 굉장한 작품. 냉소, 연민을 곳곳에 묻어나게 하여 한 남자의 추격기를 세심하면서도 지독하게 그려냄.いいね14コメント0
성빈4.5천하제일연기대회도 아니고..진짜 연기 너무 잘한다 다치고 쓸리고 쫓기고 산에서 서럽게 울면서 버텼는데 짜고친 타짜판 마냥 돌아가는 걸 봤을 때의 구남의 표정이 잊혀지지않는다. 그렇게 연민과 여러감정을 가지고 결국 황해로 돌아온다..いいね12コメント0
jynnie4.0이젠 뭐가 추가되고 뭐가 삭제됐는지 극장판/감독판 구분이 잘 안될 정도로 많이 봤는데도 질리지 않는다. 인물간의 경계, 사실과 추측의 경계, 확실함과 모호함의 경계, 이성과 본능의 경계, 한국과 중국의 경계... 그 경계선에 황해가 있다.いいね11コメント0
Lemonia5.0누구나 희망을 꿈꾼다. 그러나 그 결실을 맺는 것은 쉽지 않다. 절망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우리도 별반 다르지 없다. 우리는 일상에서 끊임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인간이 극한 상황에 처할 때 반복되는 배신과 이용, 적대감은 생존 본능에 따라 잔인하고 비인간적으로 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대사회에 만연한 차별과 폭력의 현실, 그리고 그 속에서 본성마저 갉아먹히는 개인의 비극은 잔인하기 그지없다. 그 뿌리에는 사회적으로 방치된 사람들, 특히 경계인과 소수자를 향한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무책임과 외면, 그리고 배제가 자리 잡고 있다. 절망감 속에서 살아가는 삶이란 쉽지 않다. 악순환 가운데 놓인 피해자의 상처는 낫지 않고 오히려 약한 사람들이 더 큰 고통을 감수한다.いいね9コメント0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0
(76) 질기고 질긴 나홍진표 하드 보일러. 👍 : 10년이 지나도 독보적인 스타일, 👎 : 강한 수위로 인한 고통, 스토리 14/20 연기 16/20 연출 16/20 재미 30/40
별아빠
4.5
뛰어난 연출력과 테크닉으로 엄청난 긴장감과 여운을 유발시키는 굉장한 작품. 냉소, 연민을 곳곳에 묻어나게 하여 한 남자의 추격기를 세심하면서도 지독하게 그려냄.
성빈
4.5
천하제일연기대회도 아니고..진짜 연기 너무 잘한다 다치고 쓸리고 쫓기고 산에서 서럽게 울면서 버텼는데 짜고친 타짜판 마냥 돌아가는 걸 봤을 때의 구남의 표정이 잊혀지지않는다. 그렇게 연민과 여러감정을 가지고 결국 황해로 돌아온다..
jynnie
4.0
이젠 뭐가 추가되고 뭐가 삭제됐는지 극장판/감독판 구분이 잘 안될 정도로 많이 봤는데도 질리지 않는다. 인물간의 경계, 사실과 추측의 경계, 확실함과 모호함의 경계, 이성과 본능의 경계, 한국과 중국의 경계... 그 경계선에 황해가 있다.
유영인
4.0
러닝타임 2시간20분짜리 황해를 보셨다면 그것은 감독판입니다
Lemonia
5.0
누구나 희망을 꿈꾼다. 그러나 그 결실을 맺는 것은 쉽지 않다. 절망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우리도 별반 다르지 없다. 우리는 일상에서 끊임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인간이 극한 상황에 처할 때 반복되는 배신과 이용, 적대감은 생존 본능에 따라 잔인하고 비인간적으로 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대사회에 만연한 차별과 폭력의 현실, 그리고 그 속에서 본성마저 갉아먹히는 개인의 비극은 잔인하기 그지없다. 그 뿌리에는 사회적으로 방치된 사람들, 특히 경계인과 소수자를 향한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무책임과 외면, 그리고 배제가 자리 잡고 있다. 절망감 속에서 살아가는 삶이란 쉽지 않다. 악순환 가운데 놓인 피해자의 상처는 낫지 않고 오히려 약한 사람들이 더 큰 고통을 감수한다.
BeBe
3.5
다시 봐도 훌륭하다!!!!
길베르토
5.0
황해를 명작이라고 보는 이유는 나홍진의 전작인 추적자가 훨 재미있지만 황해는 하드보일드라는 틀에서 자본주의의 어두운 부분을 비판하고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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