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E3.0별 3개의 의미는 재밌어서 준게 아니고 원조 주연배우들 출연 감사의 의미로 주는 별이다 독립기념일은 개나 줘버려요 이제는 볼수 없는 리즈 최강 미모 제니퍼 러브 휴잇 & 사라 미셀 겔러 그리고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까지..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깜짝 출연자 브랜디 노우드까지.. 너무나도 늦게 만들어 졌다 한 10년정도만 더 빠르게 나왔음 어땟을까? 하는 바램이 너무나도 바랫다 너무나도 많이 늙어버린 원조 주연들을 보니.. 정말 세월이 너무나도 많이 흘러 버렷구나 나도 늙어가는데 저분들도 막을수 없는세월 이럴떈 세월이 정말 야속해서 마음이 싱숭생숭 하다 영화 내용은 그닥 큰 무엇은 없었지만 세월이 흔적을 이렇게나 피부로 느끼게 해준 영화라고 생각한다 난 다시 원조를 보러 다시 가봐야겟다 타임머신 타러 갑니다~~いいね26コメント0
Skräckis1.5설득력 없이 억지로 전작과 스토리를 연결시키고, 전작의 스타들을 출연 시키는 이벤트로 만들고, 아무짝에 쓸모없는 전작 관련 연결 고리와 이벤트로 시간 낭비를 하며 정작 자신의 이야기가 가진 가능성은 다 말아 먹는, 그런 전형적인 요즘 헐리웃의 한심한 상업 트렌드. - 줄리 나오는 통째로 다 잘라내도 내용에 무방, 오히려 영화의 완성도에는 도움이 됨. 버피 나오는 장면은 그냥 억지 그 자체에 시퀀스 자체도 싸구려 허접한데다가 정말로 영화의 톤과 완성도를 해침. 레이의 활용은 선을 넘었을 뿐만 아니라 설득력이 눈꼽만큼도 없다. 레이가 1,2편에서 제일 공격을 적게 당한 사람이고 가장 선했던 사람인데 이렇게 성의 없이 막 던지냐. - 전편의 사건 자체가 다시 도시 전설이 되어 배경이 되는 아이디어는 좋고, 범인의 정체나 살인 동기도 나름 드라마와 깊이가 나올 수 있는데, - 감독과 작가가 거의 모든 면에서 아무것도 제대로 살리지 못할 정도로 기본 실력이 없다. 징글징글맞은 사골성 기획만 남아있다. 유머들의 수준은 처참하고 신세대 캐릭터들의 묘사도 활용도 엉망이고 대사들은 기가 차고 누가 죽고 살아남는지도 엉망이다. 꼴에 속편 김치국 쿠키 영상까지 만들었던데 진심 내가 내년 여름에 찾아가 갈고리 좀 휘두르고 싶은 지경이다. ps) 이 시리즈가 이렇게 기댈 팬덤이란 게 존재하긴 하는지 거의 망상증이다いいね8コメント0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25.07.18. 미국 개봉] [크랭크인/업 2024.10.-25.03.13.] + 동명소설 원작 + 2편인 ’나는 아직도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의 직접적인 속편いいね5コメント0
브래드2.0"스크림"의 부활이 그렇게도 부러웠나... 오리지널은 그래도 나름 볼만했는데 리부트는 한참 뒤처진다. 개연성 상실, 고구마 전개, 뻔하디뻔한 옛날 슬래셔 영화의 공식만 그대로 답습한다. 그나마 반가운 원년 멤버의 등장, 그리고 매력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등장인물들. 특히 반전과 결말은... 도대체 왜 이 모양인가. ★★いいね3コメント0
ANNE
3.0
별 3개의 의미는 재밌어서 준게 아니고 원조 주연배우들 출연 감사의 의미로 주는 별이다 독립기념일은 개나 줘버려요 이제는 볼수 없는 리즈 최강 미모 제니퍼 러브 휴잇 & 사라 미셀 겔러 그리고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까지..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깜짝 출연자 브랜디 노우드까지.. 너무나도 늦게 만들어 졌다 한 10년정도만 더 빠르게 나왔음 어땟을까? 하는 바램이 너무나도 바랫다 너무나도 많이 늙어버린 원조 주연들을 보니.. 정말 세월이 너무나도 많이 흘러 버렷구나 나도 늙어가는데 저분들도 막을수 없는세월 이럴떈 세월이 정말 야속해서 마음이 싱숭생숭 하다 영화 내용은 그닥 큰 무엇은 없었지만 세월이 흔적을 이렇게나 피부로 느끼게 해준 영화라고 생각한다 난 다시 원조를 보러 다시 가봐야겟다 타임머신 타러 갑니다~~
재령
1.0
저 조악한 컨셉의 갈고리를 뺏어서 스크린을 찢고 싶었다
Skräckis
1.5
설득력 없이 억지로 전작과 스토리를 연결시키고, 전작의 스타들을 출연 시키는 이벤트로 만들고, 아무짝에 쓸모없는 전작 관련 연결 고리와 이벤트로 시간 낭비를 하며 정작 자신의 이야기가 가진 가능성은 다 말아 먹는, 그런 전형적인 요즘 헐리웃의 한심한 상업 트렌드. - 줄리 나오는 통째로 다 잘라내도 내용에 무방, 오히려 영화의 완성도에는 도움이 됨. 버피 나오는 장면은 그냥 억지 그 자체에 시퀀스 자체도 싸구려 허접한데다가 정말로 영화의 톤과 완성도를 해침. 레이의 활용은 선을 넘었을 뿐만 아니라 설득력이 눈꼽만큼도 없다. 레이가 1,2편에서 제일 공격을 적게 당한 사람이고 가장 선했던 사람인데 이렇게 성의 없이 막 던지냐. - 전편의 사건 자체가 다시 도시 전설이 되어 배경이 되는 아이디어는 좋고, 범인의 정체나 살인 동기도 나름 드라마와 깊이가 나올 수 있는데, - 감독과 작가가 거의 모든 면에서 아무것도 제대로 살리지 못할 정도로 기본 실력이 없다. 징글징글맞은 사골성 기획만 남아있다. 유머들의 수준은 처참하고 신세대 캐릭터들의 묘사도 활용도 엉망이고 대사들은 기가 차고 누가 죽고 살아남는지도 엉망이다. 꼴에 속편 김치국 쿠키 영상까지 만들었던데 진심 내가 내년 여름에 찾아가 갈고리 좀 휘두르고 싶은 지경이다. ps) 이 시리즈가 이렇게 기댈 팬덤이란 게 존재하긴 하는지 거의 망상증이다
보정
2.5
30년쯤 지났으면 업그레이드 된 게 있어야지 나은 구석이 없다. 무덤 속 프랜차이즈를 이런식으로 관짝 열었다 도로 닫지 말자.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5.07.18. 미국 개봉] [크랭크인/업 2024.10.-25.03.13.] + 동명소설 원작 + 2편인 ’나는 아직도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의 직접적인 속편
맛스타
1.5
머 어쩌라는거야 ㅋㅋㅋ
위도현
2.0
추억은 소환했지만 새로움은 증명하지 못했다. 사건은 이어지지만 긴장은 쌓이지 않고, 반전은 있어도 여운은 짧다. 레거시는 남았지만 이야기는 가볍다.
브래드
2.0
"스크림"의 부활이 그렇게도 부러웠나... 오리지널은 그래도 나름 볼만했는데 리부트는 한참 뒤처진다. 개연성 상실, 고구마 전개, 뻔하디뻔한 옛날 슬래셔 영화의 공식만 그대로 답습한다. 그나마 반가운 원년 멤버의 등장, 그리고 매력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등장인물들. 특히 반전과 결말은... 도대체 왜 이 모양인가. ★★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