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무엘3.5새해 첫날, 첫 영화로 이 작품을 보게 되어 개인적으로 의미 있고 감사했다. 상업적인 영역에서도 이러한 기독교 영화가 지속적으로 제작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작품성이나 연출 방식이 다소 올드하게 느껴졌다. 근데 그 이유만으로 가치를 평가절하하기는 어렵다. 이 영화를 통해 누군가는 찬양의 울림 속에서 선교적 사명을 새롭게 품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만 기독교 영화가 전반적으로 시대의 흐름에 비교해 영화적 완 성도 면에서 뒤처져 있는 것 또한 분명한 사실이다. 이제는 메시지의 진정성에 더해, 동시대의 뛰어난 영화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작품성을 갖추기 위한 기독교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いいね47コメント0
라베니아
5.0
대한민국에서 자유롭게 주님을 믿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 살다살다 영화관에서 원없이 찬양을 들을 수 있음에 감사🙏🏻
JY
2.0
이렇게 대충 급발진하면 이야기 빌드업은 하나님이 대신해주냐?
Wonjoo Kwak
1.0
73) 25.12.31 이따위로 영화를 만들고 한국 영화 산업의 위기라고 외치는것을 어떻게 공감하겠는가
ire
1.0
하나님 찬양 영화 만들면서 배우 복근 보여 주고 고문당해서 피 흘리는 섹시 서비스 컷은 왜 넣음? 개웃기게
임사무엘
3.5
새해 첫날, 첫 영화로 이 작품을 보게 되어 개인적으로 의미 있고 감사했다. 상업적인 영역에서도 이러한 기독교 영화가 지속적으로 제작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작품성이나 연출 방식이 다소 올드하게 느껴졌다. 근데 그 이유만으로 가치를 평가절하하기는 어렵다. 이 영화를 통해 누군가는 찬양의 울림 속에서 선교적 사명을 새롭게 품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만 기독교 영화가 전반적으로 시대의 흐름에 비교해 영화적 완 성도 면에서 뒤처져 있는 것 또한 분명한 사실이다. 이제는 메시지의 진정성에 더해, 동시대의 뛰어난 영화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작품성을 갖추기 위한 기독교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Mashimaro
2.0
실화인 만큼 더 잘 다룰 수 있지 않았을까
영화로봇
0.5
배신감! 기독교 선교 영화를 음악 영화 처럼 홍보하다니! 스토리, 촬영, 연출, 연기 등 모든 게 단순하다.
🤩 주니
2.0
오 주여.. 끝까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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