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C3.5영리한 페미니즘 영화. 여성들의 연대로 여성이 피해자이자 가해자인 사건을 해결하고 모두를 해방시킨다. 시대극을 차용하고, 체제를 당연히 생각하고 순응하는 캐릭터를 통해서 남자가 전부 병신이고 여자들이 깨어있는 상황의 거부감을 어느 정도는 상쇄하는 데 성공한다. 특히 심판을 받으면서도 지옥에서 탈출하는 결말이 인상적. 통쾌하게 지르는 제시 버클리의 연기에 처음에는 눈이 가지만, 후반으로 치달을수록 올리비아 콜먼의 다층적인 연기에 감탄하게 된다. + 제목??? 원제가 훨씬 나은 거 같다いいね60コメント2
다솜땅3.5겉으로는 멀쩡해보이고 부러워 보였는데. 결국 사람을 판단하는게 외모와 사양이 되어버린 세대에게 썩어있는건 겉모습이 아니라 그 속의 것들이란 것을 다시한번 주지시키는 강한 예시!! #25.4.21 (404)いいね25コメント0
DWC
3.5
영리한 페미니즘 영화. 여성들의 연대로 여성이 피해자이자 가해자인 사건을 해결하고 모두를 해방시킨다. 시대극을 차용하고, 체제를 당연히 생각하고 순응하는 캐릭터를 통해서 남자가 전부 병신이고 여자들이 깨어있는 상황의 거부감을 어느 정도는 상쇄하는 데 성공한다. 특히 심판을 받으면서도 지옥에서 탈출하는 결말이 인상적. 통쾌하게 지르는 제시 버클리의 연기에 처음에는 눈이 가지만, 후반으로 치달을수록 올리비아 콜먼의 다층적인 연기에 감탄하게 된다. + 제목??? 원제가 훨씬 나은 거 같다
Dh
3.0
글 몇구절로 천냥 빚을 질지라도 #📮 #CGV
Kidding
3.0
그녀들 모두가 웃으며 끝난다는게 이 영화의 반전이다
simple이스
3.0
악담을 퍼부을 수밖에 없는 세상에 악플로 하나 되다.
벵말리아
3.0
연기천재 올리비아 콜먼. 배우들의 연기는 사랑스럽지만, 여성을 향한 불편한 단어와 설정들 답답하다.
다솜땅
3.5
겉으로는 멀쩡해보이고 부러워 보였는데. 결국 사람을 판단하는게 외모와 사양이 되어버린 세대에게 썩어있는건 겉모습이 아니라 그 속의 것들이란 것을 다시한번 주지시키는 강한 예시!! #25.4.21 (404)
햄튜브
4.0
욕설배틀 너무 웃겨~
RAW
2.5
익명성을 담보로 한, 진실을 통한 그리고 사랑을 위한 해방에 대하여 2.4/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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