僕の特別な兄弟
나의 특별한 형제
2018 · ドラマ/コメディ · 韓国
114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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身体障害を抱え車椅子生活を送る頭脳明晰なセハ(シン・ハギュン)と、知的障害を持つ長身で運動神経抜群なドング(イ・グァンス)は、互いに支え合いながら20年もの間共に暮らし、血こそつながっていないものの実の兄弟以上に強い絆で結ばれていた。しかしある日ドングの母親が現れ、ドングの保護者になると言い出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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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everyhuman)
2.0
어린 어른의 무책임한 책임, 그럼에도 남아있는 희망의 불씨.
JY
2.5
신하균은 튀고 이솜은 의아한 와중에 이광수가 떠받들고있는 모양새 제작진도 주제 면에서 어느곳에 힘을줄지 모르고 만든 듯 하다
인생은 한편의 영화
2.0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나눈다
REZIN
3.0
시리, 너 답답할 때 많았어...
지예
3.0
디질래 맞짱뜨까 지예 바보 아니다. 이거 보고 울 줄 알았냐. 이쒸.. 매너없게 쿠키에서 울리다니. 눈물 닦을 시간은 줘야지. 친구가 비웃자나... 힝.. 근데 마냥 최루성도 아닌게 장애인과 소수자에 대한 생각이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이어지더라.
다솜땅
3.5
웬지 알면서도 당하는 기분이든다. 신하균과 이광수.. 연기 정말 잘한다. 특히 이광수.. 런닝맨 때문에 초반에 자꾸 웃음이 나와서 집중하기 힘들었는데.. 잔움직임, 집중력! 아주 뛰어난 연기자가 되었다. 런닝맨에서 그런대우 받을 사람 아닌듯 한데.... ㅋㅋ 이 영화만 보면... 세상사람 다 따뜻하게 보인다... ㅎ 생각보다 행복하다.!! #19.8.23 (1083) #모카 음악이 이런 가사였구나... ㅋㅋ
신상훈남
2.5
"쿨은 개뿔, 쥐뿔도 없어요. 그냥 센 척했던 거지 뭐. 오빠들 보니까 저도 약한 모습 보이면서 살아도 되겠더라고요. 신부님도 그러셨다면서요. 약한 사람은 같이 살아야 한다고. 같이 살 수 있어서, 사실은 강한 거라고." 영화 자체가 주는 감동은 있으나 감동을 주기까지의 과정이 하나도 와닿지 않았으며 감독이 관객들에게 줬으면 하는 '선한 의도'는 뭔지 알겠지만, '이미 충분히 알고 있는데도' 그것을 부담스럽게 계속 떠먹여주는 것 같은 느낌의 영화였다. 미끌어지지 않게 놔둔 돌을 '우연히' 발로 툭 건드리게 된다거나, 빨대를 찾으려 건드린 가방 안에서는 '우연히' 동구와의 흔적을 보게 되는 것 같은 영화적 사건들이 전부 '우연'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은 사건과 사건 사이를 연결짓는 연출의 힘이 부족하다는 뜻이었다. "사랑에 실망하지 마시고, 상대가 주는 실망까지 사랑하세요. 우리는 자주 다른 사람을 실망시키고 스스로 절망합니다. 그럴 때 그 잘못을 받아들이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우린 다시 힘을 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혼자서 힘들 때 다른 누군가를 만나서 서로 돕고 살아가라고." 미끄러져 떨어진 줄 알았던 휠체어는 사실 세하가 가족이서 화목하게 지내고 있는 것을 보고 '자신은 느낄 수 없는' 것이라 단정짓고 스스로 밀어낸 것이었다. 그는 누군가 뒤에서 휠체어를 밀어줘야 움직일 수 있는, '스스로 뭔가를 해낼 수 없는 삶'을 살아가야 할 운명이었지만, '함께 웃으며 행복을 공유할 수 있는 가족'이 없다고 여기고 삶을 포기하려 한 것은 그의 큰 착각이었다. 물에 빠진 그를 결국에는 동구가 구해주는 것처럼. 아마, 세하는 그 때부터 동구와 떨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랐을 것이다. 그에게 있어 동구는, 자신의 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 알려준 존재와도 같았으니까. "형은 안 떠날 거지?" "네가 휠체어 안 밀어주면 아무데도 못 가는데, 어떻게 가." 동구에게 있어 갑자기 나타난 어머니는 '어쩔 수 없이 선택받은 가족'이었겠지만, '스스로가 선택한 가족'은 다름 아닌, 같이 살아왔고 앞으로도 같이 살고 싶은 세하였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서로는 힘들 때 힘이 되어주고, 함께 땀 흘리며 자랐으며, 포기했던 삶의 유일한 희망이, 그리고 가고 싶었던 수영장을 함께 가줄 수 있는 친구가 되어주었다. 다른 부수적인 것들이 뭐가 필요할까.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하고 싶은 걸 하고, 살고 싶은 사람과 산다는 건 다를 게 없는데. "어디 다니고 그러려면 최소한 지 의자는 가지고 다녀야지, 나처럼." [이 영화의 명장면] 1. 법정 우리는 알고 있다. 세하가 동구를 이용했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는 걸. 오히려 그렇게 보려는 관점이 동구의 남은 인생에 한계를 두게 되는 것처럼 느껴졌다. 동구는 세하를 좋아했을 뿐이고, 둘의 관계도, 마음도 모르면서 무작정 세하를 학대범으로, 동구를 피해자로 모는 이 상황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눈물을 머금고 울먹이며 꺼내는 세하의 진심이 너무나도 와닿았다. 자신이 동구를 이용했다면, 동구도 자신을 이용한 것이라는 말. 서로가 편하고, 서로를 가족으로 여기고 있는데 이용했으면 어떻고, 이용해도 상관없다는 뜻의 말. "우리 신부님이 그랬어요. 약한 사람끼리 돕고 사는 거라고. 약한 사람들은 약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거라고. 혼자만 생각하면 죽을 수밖에 없지만 다른 사람을 돕고 같이 생각하면 죽지 않는다고. 내가 동구를 이용했다면, 동구도 나를 이용한 겁니다. 동구가 나를 도왔다면, 나도 동구를 도운 겁니다." 2. 수영 동구는 수영하는 걸 참 좋아했다. 아마 다시 물에 빠질지 모르는 세하를 언제든지 구해낼 수 있게 준비를 해놓는 것일 테다. 그만큼 그는 형을 위한다는 마음을 좋아했고, 결국 형을 좋아했다. 동구는 형이 자신이 헤엄치는 모습을 봐주길 바랐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봐주고 그것을 알아주길 바랐다. 누군가를 좋아하고,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뭔가를 바라는 건,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가 나눠지는 일이 아니었으니까. 사랑은 본능이니까. "동구는 수영장에서도 계속 엄마를 찾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꼭, 반드시 엄마가 골인지점에 서있어야 된다고 말하라고." 그들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은 특별했다 장애인들의 마음이라 특별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 마음이 너무나도 올곧고 아름다워 그랬기에 특별한 형제라 불리는 것이다 누구의 형제도 아닌, 나의 형제
윤제아빠
2.0
실패한 머랭치기... . . #부드럽고풍성하고끈끈한거품이아니구나 #신하균김광수이솜아무리섞어도따로논다 #각각의캐릭터속에상대에대한배려가없다 #그나머지인물들은기억조차나지않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