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ボコップ
RoboCop
2014 · アクション/犯罪/SF/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21分 · PG12

2028年、巨大企業オムニコープ社がロボット・テクノロジーの分野で支配的な地位を占めていた。アメリカのデトロイトで愛する家族とともに幸せな生活を送っていた勤勉な警官アレックス・マーフィー(ジョエル・キナマン)は、ある日の勤務中に重傷を負う。生死の境を彷徨いながらも、オムニコープ社の最新ロボット技術によって奇跡的に一命を取り留めるアレックス。だがそれは、普通の人間ではなく、驚異的な能力を持つサイボーグ警官“ロボコップ”に生まれ変わることを意味していた。新たな命を得て数々の凶悪犯罪に立ち向かうアレックスだったが、やがて予想をもしなかった問題に直面すること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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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호
4.0
액션무비를 가장한 휴먼무비
박재정
4.0
나름 많은 메시지들이 있어서.좋았음 단 너무 많은걸 짧은시간안에 보여주려고 하다보니 전개가 너무 급박한듯한 느낌은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직장인의 비애를 느낄수 있어서 슬프네요...
김성호의 씨네만세
4.0
<아바타>와 <배트맨>, 그밖에 이름모를 영화들을 자양분으로 삼아 새 시대의 로보캅이 탄생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오늘 본 영화보다 앞으로 볼 시리즈가 더 기대된다는 것! 박영서님과 함께.
류혁
3.5
회복된 몸, 반파된 정신 미디어의 영웅, 미디어의 인형
Paleblueye
2.0
원작 똑같이 따라해서라도 만들면 봐줄만하겠다. 웬 캐릭터에 쓸데없고 흥미없는 설정을 추가해가지고.. 원작 반만이라도 따라가면 좋겠는데
상쾌지수
3.0
뒤죽박죽 아쉬움이 남는 리부트. 장애를 가지고 가족들을 처음 대면했을 때 가족들의 혼란스러운 표정을 잊을 수 없다. 한 번도 상상해본 적 없었기에 휴머니즘을 느낄 수 있었던 장면
바나나우유
3.0
이 영화의 단점은 전작의 로보캅이 넘사벽이라는 점. 청불이었던 옛 로보캅과 12세 현 로보캅은 다를 수밖에. 주인공도 매력이 좀 떨어진달까...그래도 넘 기대를 안했는지 볼만했다.
윤제아빠
4.0
역시 호세 파딜라!!!!원작과는 전혀다른느낌. 인간으로서의 고뇌가 절실하다.: ) 세기말 적인 느낌이 좀 약하긴 해도~~ 난 지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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