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ーミネーター:ニュー・フェイト
Terminator: Dark Fate
2019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SF · アメリカ
128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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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キシコシティの自動車工場で働く21歳の女性ダニー(ナタリア・レイエス)と弟ミゲルはターミネーター“REV-9”(ガブリエル・ルナ)に襲われるが、同じく未来から送り込まれた強化型兵士グレース(マッケンジー・デイヴィス)によって守られる。ダニーとミゲル、グレースは、かろうじて工場から車で脱出する。彼らを執拗に追うREV-9を、サラ・コナー(リンダ・ハミルトン)がハイウェイで待っていた。ターミネーターを宿敵として人生を送ってきたサラは、REV-9とも激しい死闘を繰り広げ、「アイルビーバック」と言ってその場を去る。再び合流したサラは、ターミネーター情報の謎のメールが何者かから届くと告白する。その発信源がテキサス州のエルパソだとグレースが突き止め、3人はメキシコからの国境越えを決意する。しかし、REV-9は国境警備隊員になりすまし、彼らを指名手配していた。そして、あの男 がエルパソでサラたちを待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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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ㅈㅎ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권상호
4.0
사라 코너의 빈자리를 채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사라 코너의 귀환.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미래에 멍청한 컴퓨터가 때만되면, 왜 꼭 한 대씩만 로봇을 과거로 보내는지 모르겠지만...😑😑😑 <터미네이터2> 이 후로, 이 시리즈는 어지간히 재미를 못 본다. 그 동안 크리스찬 베일, 에밀리아 클라크 등의 배우들이 심폐소생술(?)에 동참 했지만 무참히 실패... 하지만, 이번에는 무려 린다 해밀턴...;;; 아..진짜가 나타났다..라고 생각하고 관람 했다. ...어이없게 <다크페이트>는 실패한 3,4,5편은 가볍게 외전 처리함과 동시에 2편의 역사마저 부정(?) 해버린다. 과거 여전사를 대표하는<에일리언>의 리플리와 <터미네이터>의 사라코너는 관객들을 설득 시킬 수 있는 이야기의 당위성을 가진 매우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였다. 그런 추억과 존경(?)이 박제 된 캐릭터를 모셔와 그 앞에서 "관객들아 아무것도 묻지마라!!! 난 그냥 x나 당차고 강한 여캐야!!! 내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면 니들이 시대에 뒤쳐진거야!!!빵야빵야~"라며 발악을 한다.😰 #남성 캐릭터들에 의해 주도되고 구축 된 장르에 성별만 스왑 된... 영혼 없는 캐릭터.👎 #미국 이민정책으로 관심 받는 히스패닉계.. 그리고 주기적으로 주사를 맞는 여성...;;; 사회적 이슈와 페미니즘을 앞세운 한물 간 프랜차이즈 영화. #음악은 따단 딴 따단~무한 반복.. 정말 성의 없다. #이야기는 식상 하다 못해 구멍이 숭숭 뚫렸다. #역동적이고 화려한 CG액션씬들이 난무했지만, 묵직한 타격감은 전혀 없었다. #이제 공상과학이 아닌 과학적 공상 장르여야 관객들을 납득 시킬 수 있다.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결국 퇴보로 마무리...ㅠ
영화보고싶다
5.0
대니엘라가 자궁이 아닌 인간으로 대접받을때의 그 통쾌함이란. 깍듯한 전관예우와 다가올 새 시대의 맞이.
이진구
4.0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처음부터 이끌어 나갔던 건 '사라 코너'였다는 사실을 너무 쉽게 간과하고 있지 않았나 반성한다
김병우
3.5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가장 올바른 계승, 드디어 당당하게 외치는 "I'll Be Back!"
이동진 평론가
3.0
제임스 카메론이 연출하지 않는 한 이제 터미네이터2에 필적하기는 어차피 어려울 터이니.
지예
3.0
터미네이터 찐주인공은 사라코너임을 다시 확인받았다. 한번 언니는 영원한 언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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