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ッドナイト・トレイン
Night Train
2009 · ホラー/犯罪/サスペンス/ミステリー · ドイツ, アメリカ, ルーマニア
83分 · G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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ダニー・グローヴァー、スティーヴ・ザーン共演によるサスペンス。クリスマス・イブに深夜特急・ナイチンゲール号で、乗客の中年男・カイロが死亡する。彼の荷物から時価500万ドルを下らない宝石が発見され、乗客と乗員にある思惑が生まれる。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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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_evol
2.0
각자 들여다본 욕심의 결정체를 갖기 위한 혈투가 벌어지는 심야 열차. (아니, 해부학을 클리버로 실습하셨나?!)
슬기로운 영화생활
3.0
욕망앞에서 무너지는 인간의 모습을 극한으로 보여주고 싶었다는건 알겠구요~ ㅎ 대학생 과제같은 느낌적인 느낌만 뺀다면...
스까잉
4.0
몰입도 좋고 꿀잼
타키
0.5
대니 글로버 왜 이런 영화를 찍냐
IMDb 평점
3.0
5.7점
JeongpilChae
2.5
기차는.... 항상 흥미로운 소재이자 밀폐된 배경이 된다. 그 특유의 쿠궁쿠궁 소리는 자기부상 열차의 시대가 도래함과 동시에 사라져버릴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이제 증기기관차의 증기를 영화에서만 보고 들을 수 있는 것처럼. 영화의 진입은 좋았다. 상자의 정체도 은근히 언급을 안하면서 점점 궁금해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여배우는 사실 처음에는 주연일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 역시 사람은 안경벗고 모자벗으면 다른 사람으로 변신!ㄷㄷ 그리고 그렇게 변신을 하고나니 너무 일찍 죽은 게 좀 아이러니했다. 주연급 치고 죽는 과정 설명도 불친절하길래 아 죽은게 아니겠군 했더니 아니나다를까 심각하게 맞고도 바로 벌떡일어난다. 심지어 한 번 더 쓰러졌는데도 다시 부활.... 대단한 생명력이다 ㅋㅋ 판도라의 상자에서 사람들이 보는 것은 마치 1408에서 각자 경험하는 기억이 다른 것과 같다. 기차 하면 떠오르는 게 설국열차다. 이 영화를 보면서 계속 설국열차와 비교를 하게 되었는데, CG로 열차를 만들어낸 것과 설원을 배경으로 달린다는 점, 기차라는 공간에서 인물들의 치열한 두뇌싸움과 처절한 생존싸움이 공통적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판에 이르러서는 갑자기 기차가 안 멈춘다느니, 기차를 잘라야겠다느니 하다가 기차 앞부분은 어디로 날아가버렸는지도 설명 안해주고, 폭주하는 기차 그 앞부분에 타고 있었던 차장이 어떻게 기차에서 내렸으며, 눈 내리는 한밤중에 기찻길 따라 그 상자를 찾아서 먼 거리를 걸어갔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며, 그렇게 걷는 동안 이름까지 알고 있는 개 한마리가 따라오는 것도 눈치 못챘을까 어이가 없었고 그 들판 한복판에서 차장이 죽었는데도 여자아이가 그의 시체는 못 보고 판도라의 상자만 보고 좋아하는 꼴이라니... 완전히 설국열차가 북극곰 나오는 코카콜라 광고가 된 것처럼 결말이 산으로 가버렸다. 초반에 열심히 시나리오 쓰다가 막판에 돈 못받아서 그냥 펜 놓은듯. 결말을 분홍신처럼 타락의 무한루프인데(아는 예가 분홍신밖에 없어서) 아무 감흥없는 마무리였다. 예언은 극복 못하긴 했네. 그러고보니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같은 영화들도 문득 생각남. 영화에 예언이나 운명이 나온다고 그게 다 극복된다고 썼던 위의 내용은 취소해야 할 듯. ㅋㅋㅋ
이영호
3.0
소재 자체는 괜찮았지만 이를 풀어가는 과정과 마지막 결말이 실망스럽군.
하얀너구리
1.5
저예산 영화의 한계에서도 상황과 공간을 영민하게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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