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ンフー・パンダ3
Kung Fu Panda 3
2016 · アニメー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ファミリー/ファンタジー/コメディ/アクション · 中国, アメリカ
95分 · G
カンフーの達人マスター・ファイブと伝説の龍の戦士となったポーが暮らす平和の谷。ある日、村に生き別れた息子を探すパンダのリーが現れる。リーこそは、ポーの実の父親だった。パンダは全滅してはおらず、秘密のパンダ村に避難していた。一方、カンフーマスターの全滅を企むカイが魂の王国でウーグウェイ導師の気を吸い取り、肉体の王国に復活。中国のマスターたちの気を次々に吸い取るカイに勝つには、気功を習得するしかなかった。かつてパンダたちは気功を操っており、ポーは気功を習得するためリーとともにパンダ村へ。しかしパンダ村にもカイの脅威が迫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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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준
5.0
쿵푸팬더 시리즈에 맞게 재미도 있고 특히 이번연화는 배경 예술적인면이 보는 동안 저런곳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다.
이동진 평론가
3.0
팬더가 주인공인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힘. 심지어 이번엔 팬더들.
박트리
3.0
다 좋은데 한국계 감독이 만들었다는 것을 너무 강조 하는 것 같다. 문화(좋은 작품)에 있어 니네나라 우리나라 니꺼 내꺼 따지는 건 유치한짓 아닌가
건강한돼지
3.0
귀여움은 팬더패밀리로 배가 됐지만, 악역의 포스가 타이렁만 못하다 ㅠ 영혼계에서 타이렁을 데려왔어야지!!
염간지
3.5
목소리 출연진만 보면 거의 어벤져스급.
이종욱
2.0
애석하게도 후속편이 제작될수록 퀄리티가 저하되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나쁜 전통'을 쿵푸팬더마저도 피해가지 못했다.
박지은
4.5
쿵푸팬더 시리즈에 정점을 찍음. 재미,감동, 웃음도 다잡음. 중간중간 울컥했던 이유는 모르겠다. 쿵푸파이팅 노래가 머릿속을 맴돈다!!ㅋㅋ
신상훈남
4.5
쿵푸를 소재로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진짜 힘은 가장 자기 자신다울 때 나와요. 여러분은 누구죠? 뭘 제일 잘하죠? 뭘 좋아하죠? 뭐가 진정한 여러분을 만들죠?" 진정한 영웅은 홀로 일어서지 않는다. 그의 옆엔 최고의 기술을 가르쳐주는 스승과, 끝까지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친구, 그리고 영원히 그를 위해주는 가족이 있다. 만약 아무 도움도 받지 않은 채로 스스로 성장하는 영웅이 영화로 만들어졌다면 우린 보지 않았을 것이다. 현실에서 혼자의 힘으로 되는 건 없으니까. 모두 주변의 도움이 있었다. "어째서 제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셨죠?" "너가 못할 줄 알았어." "알면서도 일부러 시킨 거예요?" "할 수 있는 것만 하면 발전할 수 없어." 잘 굴러지지 않지만 그럼에도 포는 계속해서 구르려고 한다. 혼자가 아니라는 기분은 그런 것이다. 분명 적응되지 않고 한순간 부담될 수도 있지만 옆에 누군가 있다는 인지를 하고 안 하고는 차이가 크다. 이제는 혼자 짊어져야겠다는 생각도 하지 않아도 되고, 힘이 들 땐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도 된다. 혼자가 아니란 걸 알게 됐을 때 비로소 진정한 용의 전사가 될 수 있다는 이 영화적 설정이 참 울컥하고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 "널 한 번 잃었지만 두 번은 잃지 않을 거야. 두 번 다시는." "방금 또 잃으셨어요." 그리고 포가 모든 이들에게 가르쳐줄 것은, 전투도 아니고, 기를 쓰는 방법도 아닐 것이고, 자신이 누군지 깨닫는 것일 것이다. 그것보다 소중한 건 없으니까. 포가 강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 바로 그것이었으니까. 자신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원초적이면서 이다지도 아름다운 메세지. 그리고 자신이 누군지 알게 되는 것은 죽어가던 꽃을 되살릴 수 있을 만큼 강력하고 아름답다. "포 어디 갔어요?" "놈을 데려갔어요. 우릴 구해줬고요." "그럼 포는 누가 구하지?" [이 영화의 명장면] 1. 팬더 마을 배워야 할 게 많다면서 저토록 좋아하는 팬더라니. 배워야 한다는 건 귀찮은 일이지만 포에겐 일도 아니었다. 그토록 기다리던 같은 종족의 사는 방식은 오히려 몇 번이고 꿈꿨을 일일 테니까. 낮잠을 자고, 언덕에서 굴러서 내려오고, 만두를 손으로 여러 개 집어먹는 것은 '용의 전사'와 어울리지 않은 행동들이었지만 그것은 곧 내 선입견이었다. 그 행동들이 전부 포가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을 수 있는, 비로소 더욱 훌륭한 전사가 되기 위한 도움닫이일 뿐이었다. 무엇보다, 진심으로 편하고 행복해 보이는 포의 모습이 괜히 울컥하기도 했다. "배워야 할 게 너무 많아." 2. 우시의 손가락 권법 포는 모두를 구하기 위해 영혼계로 가는 것을 자처한다. 평소 같으면 타이렁과 맞붙었을 때처럼 용맹함을 자랑했겠지만 앞서 동료들을 살리지 못 했다는 죄책감과, 남은 가족들마저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위축되어 제대로 된 전투도 하지 못 한 채 영혼계로 간다. 필살기까지 써버린 그는 이제 연약했다. 그런데, 포가 한 가지 잊고 있는 게 있었다. 바로 자신이 지키던 가족들이 주는 기운이다. 더 이상 혼자가 아니게 된 포는 결코 약하지 않았다. 진정한 용의 전사가 되어 무지막지한 빌런을 혼쭐내줄 차례였다. 이 장면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포, 넌 우리의 진짜 모습을 일깨워줬어. 아빠, 친구, 만두 차기 전문가, 치명적인 싸움꾼, 껴안기의 달인, 쌍절곤 꽃미녀, 아기 호랑이, 가족..." 우리는 쿵푸를 핑계삼은 따뜻한 영화를 보았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손으로 만두를 집어먹어도 좋고 하루종일 잠을 자도 좋다 그것이 자신을 찾기 위한 목표라면 얼마든지 말이다 "이제 어떡하죠?" "너가 말해보렴. 여기 남을지 떠날지는 너에게 달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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