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5그냥 1시간 30분 동안 나는 진짜 자연인처럼 조미료 안넣고 소금 간장없이 생삼겹살만 던져주는데 그걸 구우면 맛나잔어? 근데 진짜 자연인이니까 후라이팬이 있으면 쓰나? 그냥 생고기를 얼굴에 막 비빈다 그런느낌인데, 좀 더 쉽게 말하자면 1시간 30분 스페셜방송 kbs 인간극장 보는데 개꿀보이스 킹금희 눈나 나레이션이 개뿔도 쥐뿔도 없는 수준, 그 느낌 내 곁에 킹금희 있어줘..いいね27コメント1
Indigo Jay4.0사랑과 고독, 만남, 이별에 관한 세가지 색깔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영화. 외사랑의 애잔함과 이타적인 사랑의 위대함을 새삼 느끼게 된다. 아내를 잃고 타인 기피증에 걸린 중년 남자와 시청각을 잃어 이중고를 겪는 한 여인에 관한 스토리가 가장 마음을 움직였다. 엔딩에서 어찌나 눈물이 쏟아지던 지. 그녀가 두드리던 타이프라이터 소리가 길게 남는다. "Be with me, my beloved love that my smile may not fade." "Sadly sometimes even true love can be broken. Yet it does not mean the world ends." * 2017.4.11 망원동 '어쩌다 가게 작은 영화제'에서 감상いいね19コメント0
차지훈2.0옴니버스 형식으로 분리된 이야기를 보여주다가 어쭙잖은 개연성으로 얽어버리는 억지 이렇다할 감성이 와닿지 않고 이래저래 복잡하게 편집한 조잡함 기승전결 뚜렷하게 없이 밀어붙이는 무식함 모든 것들이 이 영화속에 녹아있다.いいね14コメント0
조정희 영화평론자4.5우리는 아시아 영화에 주목해야 한다. 에릭 쿠의 싱가포르 판 중경삼림. 화려한 색감이나 화면, 감각적인 대사 대신에 차가운 적막과 엷은 미소의 따뜻함으로 남녀간의 또는 동성간의 사랑을 이야기하다가 결국은 사람과 사람의 영혼의 교감과 사랑의 구원으로 "사랑"의 정의를 규정 짓는다. "내곁에 있어줘, 내 사랑이여. 내 얼굴에 미소가 머물 수 있도록"いいね13コメン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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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냥 1시간 30분 동안 나는 진짜 자연인처럼 조미료 안넣고 소금 간장없이 생삼겹살만 던져주는데 그걸 구우면 맛나잔어? 근데 진짜 자연인이니까 후라이팬이 있으면 쓰나? 그냥 생고기를 얼굴에 막 비빈다 그런느낌인데, 좀 더 쉽게 말하자면 1시간 30분 스페셜방송 kbs 인간극장 보는데 개꿀보이스 킹금희 눈나 나레이션이 개뿔도 쥐뿔도 없는 수준, 그 느낌 내 곁에 킹금희 있어줘..
Indigo Jay
4.0
사랑과 고독, 만남, 이별에 관한 세가지 색깔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영화. 외사랑의 애잔함과 이타적인 사랑의 위대함을 새삼 느끼게 된다. 아내를 잃고 타인 기피증에 걸린 중년 남자와 시청각을 잃어 이중고를 겪는 한 여인에 관한 스토리가 가장 마음을 움직였다. 엔딩에서 어찌나 눈물이 쏟아지던 지. 그녀가 두드리던 타이프라이터 소리가 길게 남는다. "Be with me, my beloved love that my smile may not fade." "Sadly sometimes even true love can be broken. Yet it does not mean the world ends." * 2017.4.11 망원동 '어쩌다 가게 작은 영화제'에서 감상
차지훈
2.0
옴니버스 형식으로 분리된 이야기를 보여주다가 어쭙잖은 개연성으로 얽어버리는 억지 이렇다할 감성이 와닿지 않고 이래저래 복잡하게 편집한 조잡함 기승전결 뚜렷하게 없이 밀어붙이는 무식함 모든 것들이 이 영화속에 녹아있다.
조정희 영화평론자
4.5
우리는 아시아 영화에 주목해야 한다. 에릭 쿠의 싱가포르 판 중경삼림. 화려한 색감이나 화면, 감각적인 대사 대신에 차가운 적막과 엷은 미소의 따뜻함으로 남녀간의 또는 동성간의 사랑을 이야기하다가 결국은 사람과 사람의 영혼의 교감과 사랑의 구원으로 "사랑"의 정의를 규정 짓는다. "내곁에 있어줘, 내 사랑이여. 내 얼굴에 미소가 머물 수 있도록"
두두
4.5
이토록 외로운 사람들이 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는. 영화가 보여주는 침묵은 외로움을 극대화시킨다
상맹
4.5
살아가고 있다는 것만으로 살아갈 용기가 되는 삶들이 있다.
두례행님
3.5
우리 인생에 사랑만큼 아프고도 소중한게 또 있을까 싶다. 사랑의 형태를 잔잔하고 먹먹하게 보여준다.
Arcturus
3.5
관객들도 테레사처럼 아무것도 들을 수 없게 될 때, 내 곁에 있어달라는 노인의 속삭임이 들리던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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