侵入者
조난자들
2013 · 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 · 韓国
99分 · R15

『昼間から呑む』のノ・ヨンソク監督によるサスペンススリラー。執筆活動に専念するため、山中のペンションを訪れた作家・サンジン。前科者やあやしげな若者グループと出会った彼は不安を募らせていたが、ある日の夜、ひとりの若者が死体で発見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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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블리
4.0
누군가를 오해와 편견의 프레임에 덧씌운다.
coenjung
3.5
오해와 편견이 어떤 사태를 만드는지 보여주는 전형적인 스릴러영화..한국에는 잘 없던 스타일이라 더욱 반갑다.후반부의 긴장감과 허를 찌는 당황스러운 전개도 만족스럽다.
KK
4.0
우리나라 영화는 어찌된게 저예산영화가 더 재밌다;
황민철
3.0
고립된 설산에서 증식하는 오해와 편집증의 눈덩이. 낯선 사람들과의 불편한 엮임이라는 테마를 일상의 불쾌감이 숨 막히는 서스펜스로 돌변하는 심리적 변주로 그려냈다. 괴물이나 연쇄살인마 없이도 전과자 출신이라는 편견과 무례한 불청객이 주는 상황이 극의 텐션을 팽팽하게 조여 나간다. 후반부로 갈수록 서사적 설득력이 확연히 무너지고 우연과 오해로만 가득 차 대부분의 캐릭터가 '맥거핀'으로 녹아버리는 결말은 전반부의 빌드업에 비해 너무도 아쉬운 부분. 누군가에게 베푼 섣부른 호의나 적의가 부메랑처럼 날아오는 하얀 설원 위의 씁쓸하고 끈적한 군상극이다.
김지영
4.5
재밌게보았다. 지루할 것 같았는데 아니였다. 별장에서의 벌어지는 일. 중간중간 북한 방송이 나오는데 사건 터지면 북한으로 치부하는 현상이나 내가 의심했던 사람이 범인이 아니였을 때 그래도 끝까지 의심의 끈을 못 놓았었네. ^^
Anna
4.5
내가만든 선입견에 내가 당하는 결말
Niknik
4.0
익숙치 않은 배우들로 조성하는 이 수준높은 긴장감!
마리아
4.0
A급 서스펜스 B급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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