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ラブレッド
Thoroughbreds
2017 · コメディ/犯罪/ドラマ/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92分 · R15

長年疎遠だった幼馴染みの少女アマンダ(オリヴィア・クック)とリリー(アニャ・テイラー=ジョイ)は、コネティカット州の郊外で再会。鋭いウィットを磨いて強烈な個性を育んだアマンダは、そのせいで社会からのけ者にされていた。一方、上品で洗練された上流階級のティーンエイジャーに成長したリリーは、名門校に通いながら、一流企業でのインターンを経験。全くの正反対に思えた2人だったが、リリーが抑圧的な継父を憎んでいると発覚したことをきっかけに、心を通わせていく。友情が深まるにつれ、互いの凶暴な性格が顔を出し始めるアマンダとリリー。やがて、自分たちの人生を軌道修正するため、2人はドラッグの売人ティム(アントン・イェルチン)を雇い、継父の殺害を依頼するが……。
HGW XX/7
3.0
힙스터 감성으로 연출한듯한 틴에이지 스릴러. 그럴 수밖에 없어서가 아닌 그러지 않을 이유도 없어서 벌이는 파국. 그것을 위해 뭉친 두 소녀가 융화되는 과정.
윤제아빠
4.0
뭐 별거아닌 내용인데... 영화를 다루는 솜씨가 나름 독특하고 개성있다. 일단 몰입도를 끌어내는 재주가 뛰어나다. 영상, 사운드, 거기에 대사에 귀기울일 수 있는 편집까지 그리고 예상못한 두 여배우의 연기력까지 더해져 나름 개성있는 영화를 완성했다. 감독필모가 없는데 만약 이게 첫 장편영화면 대박! 올리비아쿡, 안야테일러 조이가 이렇게 연기로 배역에 몰입시킬 배우는 아니라 봤는데....... 만약 감독이 이끌어 냈으면 이건 감독포스 인정이다. . . #안야넘이쁘다 #아니넘독특해 #다시봐야겠다 #왜이런건극장서 #안하는데 #차기작이기대된다
다솜땅
3.0
인식하는 것, 생각하는 것, 바라보는 것. 다르게 다가가려는 행태. 그것위에 덮여진 살인. 그것을 정당화 시켜 바라보는 치료! 그들이 사는 세상!
에베베베
4.0
제대로 된 스타일 하나만 장착해도 영화의 몰입감이 완전히 달라진다. 여러 의미로 굉장히 기술적인 스릴러.
앙리
3.5
배우도 취향저격인데 연출도 취향저격이다
JoyKim
3.0
서러브레드는 오로지 경주 능력이 우수한 말을 만들기 위해 교배시켜 만든 품종을 뜻한다. 매력적인 배우들의 매력적이고 개성있는 캐릭터. 참으로 독특한 영화. 테일러 조이 진짜 예쁘다
ANNE
2.5
세상무서운 둘의만남 사이코패스랑 보다 더 무서운 소시오패스 마지막 안야 테일러 조이의 시시때때로 바뀌는표정연기는 일품이었다 죄의식없는표정 묘하게 섬뜩한느낌을 받았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5
특이한 주인공 캐릭터들과 굉장히 독특한 사운드에 완전 매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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