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がこわれるとき
Sleeping with the Enemy
1991 · ドラマ/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98分 · R18

海岸を見下ろす瀟洒な別荘。そこで休暇を過ごすボストンで投資顧問を営むマーティン(パトリック・バーギン)とローラ(ジュリア・ロバーツ)は、見かけは申し分ない若い夫婦だった。しかし、異常に神経質で猜疑心の強いマーティンは、ひとたび激情に駆られるとローラに暴力を振るうこともしばしばで、そんな生活に3年以上も耐えてきたローラは、たまたま海岸に来ていた神経科医に誘われ、夫と一緒にクルージングに出て暴風雨に遇った夜、海に飛び込んで姿を消す。妻が水を恐れ、泳げないことを知っていたマーティンは彼女が溺死したと思って、さすがに茫然自失となるが、実はローラは生きていた。密かにYWCAに通って水泳を習っていた彼女は浜辺に辿り着くと、あらかじめ用意していた荷物を手に夜陰に乗じて夫のもとから脱出を果たした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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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Lee
4.5
수건3장의 스릴감
Laurent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리얼리스트
3.5
고구마같은 남편놈에게서 탈출하는 여성서사 스릴러. 90년대에도 이런 여성서사 장르물이 있다니 귀하다! (다만 요즘 영화라면 남성에관한 서사 많이 수정해야할듯)
mojopin
3.0
다 내려간 변기물도 다시보자
링이
3.5
살려주세요가 아니라서 좋았던, 또 망령보다 무서운건 역시 사람이다. 사람고쳐쓰는거아니다, 조금이여도 그대에게 손 올리고 욕하는 사람은 이번 한번 정도는.. 하지말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대로 이별하시길
Eomky
2.0
여자 때리는 새끼들은 진짜 답이 없다.
강중경
3.0
싸이코패스 남편이 정리정돈에 목숨거는 거 보면서 자꾸 노홍철이 샤워젤 라벨하고 향기별로 오와 열 맞춰서 정리해둔 거 떠올라서 한개도 안무서웠다. 무한도전 보기 전에 볼껄...
쪼꼬
3.0
적과의 동침이 아니라 범죄자와의 동침 아니냐... 가정폭력에 가스라이팅에 강박증있는 남자새끼인데 또 죽기는 왜 안죽어 명이 왤케 길어.. 총을 세번이나 맞았는데 불사신인 줄.. 이 시대의 분위기랑 줄리아를 좋아해서 봤는데 은근히 쫄려서 긴장함... 수건 세장과 통조림들로 쫄려보긴 처음이네.. 어딜가든 경찰 하는 일 제대로 안하고요... 로라는 사회가 제 일을 안해서 피해자가 된 거니 남편을 죽일 수 밖에.. 어머니가 주저리주저리 말씀하셨을 때 억장 무너져...이 영화 은근 기 빨리는 영화다... 그 와중에 줄리아 로버츠는 이쁘다... 조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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