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ェンス
Fences
2016 · ドラマ · アメリカ, カナダ
138分 · PG12

デンゼル・ワシントンが監督・製作・主演を務めた感動ドラマ。1950年代、ピッツバーグ。妻や息子と暮らすトロイ・マクソンは、過去の経験から人種差別に深い憎しみを持っていた。ある時、息子のコリーが大学のアメフトチームにスカウトさ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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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쵸이
3.5
원작이 가진 한계를 뛰어넘는 무시무시한 퍼포먼스. 시네마틱하지 못하면 어떠하리. 덴젤워싱턴과 바이올라데이비스의 혼신이 담긴 연기를 볼 수 있다는것만해도 영광이다. 바이올라에게 어서 오스카를..
다솜땅
4.0
좋아 죽음아. 내가 이렇게 해주마, 지금부터 뒷마당에 울타리를 두를꺼야 내 울타리를 두를 꺼라고 그럼 너는 반대편에 서서 내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 네 군대와 낮전투 복장까지 갖추고 와 이번엔 정신을 잃지 않겠어! 더는. 더는 내 뒤로 숨어들지 못하게 할꺼야. 날 잡아갈 때가 되면 네 명부의 위에 트로이 맥슨이 보이면 올라와서 현관문을 두드려! 다른 사람은 상관없어 너랑 내 문제야!! 남자대 남자로!! 내가 준비될 때까지 반대편에서 기다려 그럼 언제든지 네가 원할 때 와서 날 때려눕혀도 되니까! ... 가디라고 있으마... - 그의 울부짖음 같은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그의 흔적만 찾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때론 분노로 때론 억울함으로, 때론.. 든든했던 그로.. 울타리는 제 역할을 했을까? #20.9.6 (2200)
raffy
3.0
숨 막히는 대사 속 삶을 찌르는 배우들의 명연기.
Dh
2.5
자신의 아버지가 악마라고 했던 남자. 그는 어떤 아버지였을까 두배우의 연기는 너무 좋았다 #full count
개구진개굴이
3.5
그의 행복은 모두의 행복이 아니었으나 그의 불행은 모두에게 불행이었다. 울타리가 가진 상징적 의미들이 정말 많음. 간만에 기 빨리는 영화. 주조연들의 어마무시한 연기력은 둘째치더라도 그놈의 말,말,말...놀랍고 당황스럽다고밖에. 덴젤 워싱턴이 너무 연기를 잘해서 보는 내내 화가 치밀어 올랐다.
idaein
3.5
영화 내내 대화하는 장면으로 대부분을 채우는데 이 부분을 덴젤 워싱턴과 비올라 데이비스가 소름끼치게 잘 살려냈다.
강중경
1.5
어린 시절 그렇게 아버지처럼은 살지않겠노라고 다짐했는데, 아버지의 나이가 된 후 돌아보니 오히려 더 부족한 나를 본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아버지가 쳐놓은 울타리, 그 울타리에 갇힌 아버지를 꺼내드릴 수 있는 것 또한 가족뿐일거라 생각해봤다. 영화는...아버지와 단둘이 있을 때 하시는 잔소리만큼이나 어색하고 지루하다. 영화라기보단 연극에 가깝다. 덴젤 워싱턴의 연출작인 걸 감안하고 메시지는 좋으니 감안하고 보도록 하자.
손정빈 기자
3.0
덴젤 워싱턴이 감독과 주연을 동시에 맡을 때마다 새삼 더 극명하게 드러나는 건 그가 잘할 수 있는 게 연기라는 점이다. '펜스'에서도 그렇다. 그는 연기로 관객을 압도한다. 경이롭다. 그는 전설이다. 다만 워싱턴의 연출에는 그가 연기로 보여준 아름다움을 찾을 수 없다. 가장 근본적인 질문이다. 연극이 원작인 이 작품을 굳이 영화화할 이유가 있었느냐는 것. 워싱턴과 바이올라 데이비스의 호흡을 보는 건 기쁜 일이지만, 그들의 뛰어난 연기력 하나로 영화가 만들어질 수는 없는 노릇이다. 아버지와 어머니, 남편과 아내,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와 아들, 형제, 친구 등 세상 대부분 관계의 이면이 이 영화에 담겼다. 그러나 이야기의 밀도가 낮은 탓에 가슴을 치지 못하니 감정이 쉽게 증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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