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2.5시간의 남발! 시간을 넘어가는 과정은 생각보다 단순했지만 사건을 하나하나 다시 생각하면 보니..희생자는 한명이면 족하다는 생각으로 귀결된다. 어처구니 없는 한나절의 시간속 헤프닝같이 벌어진 짜증나는 사건이다. 빨리 911신고해라 집안에 침입자가 발생했다. #20.4.27 (1038)いいね50コメント0
차지훈3.5훌륭한 극초반의 연출로 관심을 끌었다가 이내 본론에 들어오자 클리셰를 남발한다. 타임루프 소재는 말그대로 방향성을 무한정 뽑아낼 수 있으면서도 '시간'이라는 소재로서 영화 자체를 옥죄버린다. 나름 후반에 씁쓸하면서도 가장 그럴싸한 결말을 보여주긴 하지만 중반부는 확실히 실패한 연출로서 보인다.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지는 않지만 몰입도 높은 음악과 카메라 구도를 잠시나마 맛볼 수 있는 평작이지 싶다.いいね49コメント0
신혜미2.5- 모든 게 예상한 대로만 되니 너무 지루하다. <트라이앵글>을 먼저 안 보고 봤으면 신박하다 해줬을지도 모르겠다. - 저 사람 타임루프물 덕후임? 아님 천재? 왜케 다 알고 있는 듯이 행동하지? 첨엔 병약하고 비실해보이더니 갑자기 무시무시한 범죄자 포스 풍기는 것도 부자연스럽고 음.. 다 뭔가 좀 이상해
다솜땅
2.5
시간의 남발! 시간을 넘어가는 과정은 생각보다 단순했지만 사건을 하나하나 다시 생각하면 보니..희생자는 한명이면 족하다는 생각으로 귀결된다. 어처구니 없는 한나절의 시간속 헤프닝같이 벌어진 짜증나는 사건이다. 빨리 911신고해라 집안에 침입자가 발생했다. #20.4.27 (1038)
차지훈
3.5
훌륭한 극초반의 연출로 관심을 끌었다가 이내 본론에 들어오자 클리셰를 남발한다. 타임루프 소재는 말그대로 방향성을 무한정 뽑아낼 수 있으면서도 '시간'이라는 소재로서 영화 자체를 옥죄버린다. 나름 후반에 씁쓸하면서도 가장 그럴싸한 결말을 보여주긴 하지만 중반부는 확실히 실패한 연출로서 보인다.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지는 않지만 몰입도 높은 음악과 카메라 구도를 잠시나마 맛볼 수 있는 평작이지 싶다.
신혜미
2.5
- 모든 게 예상한 대로만 되니 너무 지루하다. <트라이앵글>을 먼저 안 보고 봤으면 신박하다 해줬을지도 모르겠다. - 저 사람 타임루프물 덕후임? 아님 천재? 왜케 다 알고 있는 듯이 행동하지? 첨엔 병약하고 비실해보이더니 갑자기 무시무시한 범죄자 포스 풍기는 것도 부자연스럽고 음.. 다 뭔가 좀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