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ット・カムズ・アット・ナイト
It Comes at Night
2017 · ホラー/ミステリー · アメリカ
92分 · R15

ポール(ジョエル・エドガートン)とその家族は、夜やってくる正体不明の“それ”から逃れるため、 森の中の一軒家に隠れ住んでいる。そこに、ウィル(クリストファー・アボット)と名乗る男とその家族が助けを求めてやって来る。ポールは“それ”が侵入しないように「夜入口の赤いドアは常にロックする」というこの家のルールを守ることを条件に、彼らを受け入れる。共同生活はうまく回っているように見えたが、ある夜、赤いドアが開け放たれていたことが発覚する。互いへの猜疑心と“それ”への恐怖が、2つの家族の本性を露わにしていく。ウィルたちは何者なのか? そして彼らに迫る“それ”の正体と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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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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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Travis' Acceptance

Travis' Acceptance

The Triumph of Death

The Road

Sores

Travis' Acceptance


메뚜리언
3.5
생존본능은 아름다움도 기적도 될 수 있으나 의심과 불신이 달라붙는 순간 자멸의 길을 걸을 수도 있다. 진정한 두려움은 외면보다 내면에서 스스로 번져갈 때 발생한다. # 공포 영화보다는 심리 스릴러에 가깝다. # 다른 분들 평을 보니 역시 예고편을 안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예고편을 안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의외로 만족도가 높다.
잠소현
2.5
절대 대관하고 싶지 않았던 영화로 올해 4번째 대관을 하고 말았다ㅠ - 분명 어제까지도 계속 혼자길래 취소해야 하나 갈등 때리던 와중에 반가운 예약석이 하나 생겼길래 다행이다 싶었는데... 끝내 안 왔어 ㅠㅠㅠㅠㅠ (영화 시작하고 한 20분?? 정도 있다 한 사람 들어오길래 안심했는데 관 잘못 찾아들어온 사람이었는지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 나갔다 다시 들어오지 않았음;;) - 귀신이나 갑툭튀물이 아니라 다행이었지만 확실히 혼자 보기에는 꽤 힘든 장면들이 있었더랬다. . 특히 트래비스의 첫 악몽인 할아버지 회상씬에서 심장마비 일으킬 뻔ㄷㄷ - 문제는 이러한 공포감이나 긴장감 조성이 초반에만 매우 우수했고 뒤로 갈수록 흐지부지해져서 혼자서도 매우 편안히 관람할 수 있었다. . 이미 중반부터 결말이 예상 가능해서 더 그런 것도 있지만, 암만 생각해도 스토리상 이보다 더 최선의 결말은 나오기 힘들었을 터. - 덧. 용산CGV 11관, 무려 194석의 비즈니스관이었다☆ 캬핫!! . 덧2. ㅈㅇㅈㄷ
Jay Oh
3.0
모호함 속 피어나는 의심과 두려움. A vague, slow burn.
Niknik
3.0
연명 (延命) 보다는 연명 (捐命)
Skräckis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다솜땅
3.0
절대 안올 것 같은 시간도.. .도래하고 만다. 남에게만 일어나면 좋았을 일도... 나에게... 도래한다... 위기가 도래했을때.. 난 어떤사람이 될까?
P1
3.0
맛 좋은 냄새가 모락모락 나서 10만원 짜리 랍스터인 줄 알았더니, 뚜껑 열어서 보니까 새우 한마리였다.
대한
3.5
무릇 죽음의 두려움이라는 것은 밤에만 찾아오는 괴물 같은 존재가 아니라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불신의 파편이 드러나는 빙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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