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고발합니다. 데자보를 우습게 보지 마세요. 고발당했습니다. 데자보를 더 관심있게 지켜보세요. 고발합시다. 당신들을 위한겁니다. #20.6.24 (1610)いいね48コメント1
이혜원3.5잘만든 단편. 동아리 회장역의 배우 캐스팅도 영리했다. 그 옆모습만 계속 들여다보고 있어야하는데 옆모습이 예쁜 배우였다. 예에전에 한국단편영화들의 퀄리티에 기가 질려서 그쪽으론 기웃거리기도 싫은 마음마저 들었었는데 지금은, 거장들의 습작보다도 훨씬 잘 만드는 센스쟁이들이 많이 등장했나보다.いいね12コメント0
달아요4.0각자 다른 상황에 다른 성격을 가진, 같은 대자보 앞에 선 세 여성의 이야기. 영화가 흑백이었는지도 몰랐을 만큼 주인공의 불안한 분위기에 같이 휩쓸려서 영화를 마쳤다. - 2018 인디포럼/인디스페이스(GV)에서 관람いいね8コメント0
다솜땅
3.5
고발합니다. 데자보를 우습게 보지 마세요. 고발당했습니다. 데자보를 더 관심있게 지켜보세요. 고발합시다. 당신들을 위한겁니다. #20.6.24 (1610)
족팡매야
3.5
불안을 이끌어가던 롱테이크의 끝에서 마침내 만나게 되는 긍정과 연대의 힘.
사운
4.5
흑백을 싫어하는 입장이지만 이 영화만큼에서는 흑백이 올바른 선택이었다. 원테이크가 끌어가는 엄청난 폭발력의 영화. -Biff 2017
이혜원
3.5
잘만든 단편. 동아리 회장역의 배우 캐스팅도 영리했다. 그 옆모습만 계속 들여다보고 있어야하는데 옆모습이 예쁜 배우였다. 예에전에 한국단편영화들의 퀄리티에 기가 질려서 그쪽으론 기웃거리기도 싫은 마음마저 들었었는데 지금은, 거장들의 습작보다도 훨씬 잘 만드는 센스쟁이들이 많이 등장했나보다.
휘뚜루
5.0
연대만 있다면 두려움은 더 큰 용기로 치환될 수 있다
상맹
3.5
다르덴 형제의 클로즈업한 얼굴처럼.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2.5
첨부터 끝날때 까지 심각한 표정의 주인공 계속 그 얼굴을 보고 있는것도 힘들다
달아요
4.0
각자 다른 상황에 다른 성격을 가진, 같은 대자보 앞에 선 세 여성의 이야기. 영화가 흑백이었는지도 몰랐을 만큼 주인공의 불안한 분위기에 같이 휩쓸려서 영화를 마쳤다. - 2018 인디포럼/인디스페이스(GV)에서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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