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Jay3.51930년대 사실주의 프렌치 느와르를 떠올리게 하는 B&W 작품. 부두와 한정된 공간인 선상에서 펼쳐지는 범죄 스토리는 심리 스릴러로 전환되고 내러티브 보다 이미지가 더 중시된다. * 2017.10.21 제 22회 부국제 Asian Film Market 온라인 스크리닝으로 감상いいね6コメント0
boinda3.0새로운 영화문법 스타일리쉬한 영상 흑백을 선호하는 감독 색채 였으면 좋았을 것을......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는 결말 아름다운 절경을 황단하다 총소리와 함께 감자기 끝맺는다 무례함과 아쉬움인지 다시 한 장면 넣어 관객의 용서를 구한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양준석3.5실존주의적 상황극을 내포하고 있지만 내용은 어차피 이해되지 않고, 장면 장면 끊어서 보면 누벨바그+느와르+펑크가 버무려져서 간지는 난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Indigo Jay
3.5
1930년대 사실주의 프렌치 느와르를 떠올리게 하는 B&W 작품. 부두와 한정된 공간인 선상에서 펼쳐지는 범죄 스토리는 심리 스릴러로 전환되고 내러티브 보다 이미지가 더 중시된다. * 2017.10.21 제 22회 부국제 Asian Film Market 온라인 스크리닝으로 감상
최현정
1.5
와 정말 너무 잘 잤다
Dahye Lee
2.0
나만 잔 것이 아니구나,, 다행이다,,
booze
2.0
가스파르 울리엘.. 내가 자는 사이에 나왔던가
boinda
3.0
새로운 영화문법 스타일리쉬한 영상 흑백을 선호하는 감독 색채 였으면 좋았을 것을......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는 결말 아름다운 절경을 황단하다 총소리와 함께 감자기 끝맺는다 무례함과 아쉬움인지 다시 한 장면 넣어 관객의 용서를 구한다
양준석
3.5
실존주의적 상황극을 내포하고 있지만 내용은 어차피 이해되지 않고, 장면 장면 끊어서 보면 누벨바그+느와르+펑크가 버무려져서 간지는 난다.
YH
2.5
실존주의와 허무주의의 퍽 난해한 공존
언더라인
2.0
누벨바그로 얻어맞고 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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