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A/エヴァ
Ava
2020 · アクション/犯罪/ドラマ/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96分 · R15

完璧な容姿と知性、そして圧倒的な戦闘能力を兼ね備えた暗殺者エヴァ(ジェシカ・チャステイン)。組織に命じられるまま完璧に任務をこなしてゆくが、常に「なぜ標的たちは殺されるのだろうか」と自問自答を繰り返していた。そんなある日、エヴァは全組織員が注目する極秘ミッションに臨む。だが、組織から事前に与えられた情報に誤りがあり、そのことでエヴァの正体に気づいた敵と銃撃戦になってしまう。辛くも生き延びたエヴァは、関係者の中に自分を陥れようとしている存在を疑い、次第に組織への激しい不信感を募らせていく。やがて、組織にとって危険因子となった彼女を秘密裏に始末しようする殺し屋サイモン(コリン・ファレル)の魔の手がエヴァに迫る。暗殺者VS暗殺者、血で血を洗う戦いの火蓋が今、切って落と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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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2.0
이런 감수성 넘쳐나는 킬러와 킬러조직 이라니.. 이래가지고 뭘 하겠다고..ㅋㅋ . . #전작의감수성과알코홀릭주인공까지 #다가져다첩보킬러물을만드려했는데 #아주웃긴킬러와킬러집단이돼버렸다 #아우이빠방한배우들이갈길을잃었네 #너무열심히했는데자꾸웃음이나오네 #감독님이장르는말고잘하는거하세요
JY
2.0
왓챠 너도 참 감상적이다 재밌게 보신 '시카리오'랑 이게 비슷하다니..
P1
2.0
차누나 나죽어.. ㅜㅜ 는 개뿔! 에이쉬바.
-채여니 영화평-
2.5
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했다. 많이 요란하다.
겨울비
2.5
네 가족만 중요하냐 내 가족도 중요하다! 지나 데이비스가 킬러로 나오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킬러의 엄마라니..... 분수속에서 차스테인 튀어 올라오는 장면은 롱 키스 굿나잇 오마주인가
Random cul
2.0
액션도 좋고 배우도 좋고 충분히 더 잘만들 수 있는 영화를.....어이없는 스토리가 망가뜨린다. 마이클을 삭제하면 0.5 상승. 콜린 형님 약자가 혼자 설치는거 빼면 0.5 상승 1점이상은 오를듯.
하루 한편
3.5
명품배우와 이런 범작을 찍기도 쉽지 않을듯. 차스테인의 공허하고 애절한 눈빛과 존말코비치의 나즈막한 읍조림만 남은..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1.5
(32)관객이 보고싶은 것과 감독이 하려는 것의 불일치. 추천 : 제시카 차스테인의 팬이라면, 비추천 : 화려한 첩보 액션을 기대했다면, 스토리 6/20 연기 10/20 연출 6/20 재미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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