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rent4.0'어떤 사람은 첫 키스를 한 장소에 갈 때면, 헤어진 사람이 생각난다고 한다. 그 사람이 좋아했던 노래가 흘러나올 때마다 추억에 잠긴다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나는, 야산에서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됐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 그녀를 떠올리곤 했다.' 보통이 아닌 주제를 골 때리는 코미디로 만드는 재주. 유치한 걸론 아시아 최강이라는 황대우 말투ㅋㅋㅋ 이게 바로 찌질한데 귀여운 매력.いいね106コメント0
이미연
5.0
왜 이렇게 사람은 많이 죽여가지고! 내가 한명만 죽였으면 내가 이해해볼라그랬는데 어떻게!
Laurent
4.0
'어떤 사람은 첫 키스를 한 장소에 갈 때면, 헤어진 사람이 생각난다고 한다. 그 사람이 좋아했던 노래가 흘러나올 때마다 추억에 잠긴다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나는, 야산에서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됐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 그녀를 떠올리곤 했다.' 보통이 아닌 주제를 골 때리는 코미디로 만드는 재주. 유치한 걸론 아시아 최강이라는 황대우 말투ㅋㅋㅋ 이게 바로 찌질한데 귀여운 매력.
idaein
3.5
결말이 약간 애매하게 아쉽지만 박용우의 독특한 말투와 최강희의 매력이 확실히 살아있다.
jung
3.5
맛깔나는 대사와 본적없는 캐릭터들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 흥미로운 멜로 영화.
John Doe
5.0
여기에서 웃음기를 싹 빼면 화차(2012)가 되겠다.
selene
5.0
미나는 한국 로코, 아니 한국 영화 전체에서 독보적인 여자 캐릭터다. 이토록 사랑스럽고 천진하면서도 잔혹하고 무서운 존재가 있었던가.
이혜원
4.0
박용우 이때 참 빛났는데. 대사도 재밌지만 찰지게 참 잘 소화했음.
김요섭
0.5
군대간 동안 바람난 여인이 그놈이랑 봤다는 것을 알고봤기에 영화보는 동안 집중할수가 없었습니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