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タニティ 永遠の花たちへ
Éternité
2016 · 時代劇/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フランス
115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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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世紀末のフランス。色とりどりの花々が咲き誇る広い庭のある邸宅で育った17歳のヴァランティーヌ(オドレイ・トトゥ)は、先方からの希望でジュールと婚約するが、考えた末に解消する。しかし、ジュールは諦めず、ヴァランティーヌはそんな彼の純粋さに惹かれ、結婚する。ヴァランティーヌは6人の子供たちに恵まれるが、生まれて間もない赤ん坊が亡くなるという初めての不運が襲い掛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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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1.5
뜬구름 위의 트란 안 훙, 여기까지 내려앉았다.
잠소현
1.5
불면증이 심한 사람이라도 분명 잠들게끔 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누구든 잠 못 들어 고생이라면 꼭 보시길. - 아이를 낳고 낳고 또 낳고 돌아가며 자꾸 출산을 한다. 제목대로 이터너티함. 본격 출산 장려 영화. - 한 생명이 태어나는 그 순간에 다른 한 생명은 꺼져가는 자연의 섭리 혹은 순리. 설마 이걸 이야기 하기 위해 이렇게 찍은 거면 매우 실망이야. - 내내 계속 되는 피아노 선율에 나른함이 느껴지는 내레이션에 중간중간 쓰잘데 없이 자꾸 슬로우 모션 편집을 넣으니 더 졸려. - 그 와중에 남편들이 하나같이 비슷하게 생겨서 누가 누구 남편인지 분간도 잘 안 가고. 애들도 너무 많아. 예쁜데 너무 많아. 너무 많고 자꾸 졸려 zzz - 영상은 예쁨. 특히 색감이 미쳤어. (트란 안 훙은 색감 성애자가 확실함ㅎㅎ)
cheezu
2.5
아주 단 사탕을 먹었더니 그 안에 공진단이 들어있는 듯한 인생 공진단이 든걸 알면서도 그 쓴맛을 잊기위해 다시 사탕을 집어드는 것도 인생이다.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아주 잘 표현했고, 인생에 대한 관점도 아주 잘 보이는 연출이지만 내 인생영화는 될 수 없을 것 같다 . 나는 내 아이가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줄거라 믿지않는다. 내가 이뤄낸 나의 일적인 성과들이 오히려 행복을 가져다 주는 존재가 되지 결혼이, 출산이 이를 가져다 줄거란 생각은 하지않는다. 트란 얀 홍이 보여주고자하는 인생에 대한 관점은 이해하나 인생에 대한 공감은 하지 못하겠다. 내가 80년대에 17살인 인생이였더라면 공감했을지도 모르겠다. . 영화를 보는 내내 르누아르가 떠오를만큼 영화가 이뻤다. 빛도 이쁘고 장면도 이쁘고 배경음으로 깔리는 노래도 이쁜 아주 이쁜 영화였다. . 고통과 인생에 대한 회기, 이터너티 중심을 잘 잡은 영화이고 본질을 잘 나타낸 영화다. 아주 이쁜 영화기도 하고. 나한테는 그게 다였다는게 조금 많이 아쉽다.
Mean Han
1.5
그럴 듯 보이는 영상미조차 단점으로 느껴진다.
이혜원
2.0
인형의 집같은 공간과 그림같은 정원만이 나오고 그 안에서 결혼,출산 그리고 죽음이 반복되는 제대로 '수면제' 영화. 대사가 거의 없구요. 정말, 잠 안올때 이거 틀고 잔다. 오늘은 효과가 덜하네. 영화의 끝을 볼 수 있겠어....,,. 뽀네트랑 이거랑 타샤튜더 다큐까지 넣어서 수면제 콜렉션 만들어야 하나. (튜더 할머니 사랑해요) 화면은 정말 시종일관 이쁩니다. 눈호강
찡빈
1.5
음악과 다채로운 영상미를 제외하고는... 1도 와닿지않는 상류층의 이야기와 아이를 낳는것이 여성의 최고의 즐거움이라고 강요당하는 듯한 느낌.
카일로렌
3.0
화면이 하도 예뻐서 별 세 개 줌. 프랑스 정부에서 출산 장려하려고 제작비 지원한게 아닐지...
oasisdy
4.0
모네. 르누아르. 마티스까지.. 명화를 눈에 담았다. 여전한 트란안홍의 쇼팽과 드뷔시를 향한 사랑까지 더해지니, 난 그저 좋은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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