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ャバレー
Cabaret
1972 · ドラマ/音楽/ミュージカル/ラブロマンス · アメリカ
124分

ミュージカルナンバーは 1.Willkommen (ウィルコメン) 2.Mein Herr (私の愛するあなた) 3.Tow Ladies (女が二人) 4.Maybe This Time (こんどはきっと) 5.Sitting Pretty (シティング・プリティー) 6.Tiller Girls (ティラー・ガールズ) 7.Money Money (お金が世界を廻してる) 8.Heiraten (Married) (結婚) 9.If You Could See Her (彼女を私の目で見られたら) 10.Tomorrow Belongs To Me (明日はわれのもの) 11.Cabaret (キャバレー) 12.Finale (フィナーレ) ベルリン。ナチズムが台頭してきた1930年初頭。小さなキャバレーの舞台ではMC(ジョエル・グレイ)が“Willkommen”を歌っている。スターを夢みるサリー・ボールズ(ライザ・ミネリ)は、このキャバレーの芸人だ。ある日、ロンドンからきた語学生ブライアン(マイケル・ヨーク)が、彼女のアパートに部屋を探しにきて、隣の部屋に移ってくることになった。
잠소현
3.5
<CHIMFF 2017 2 @명동역CGV> 보고싶어요 해놨던 영화를 봐버렸을 때의 쾌감이란. - 생각보다 더 산만한 느낌이고, 이게 프랑스 감성이 아니라 미국 감성이라는 게 더 놀라웠다. - 주제는 무겁지만 그 안에 녹아있는 톡톡 튀는 유머들. 전체적으로 완벽 취향저격은 아니라 조금 아쉬웠지만 영화사적으로 의미있는 영화를 봤다는 것에. - 단연 라이자 미넬리를 위한, 라이자 미넬리가 아닌 샐리는 상상할 수 없는 영화였다. - '캬바레'라는 제목답게 조엘 그레이의 혼신을 다한 캬바레 씬들은 감탄스러웠다. 인생연기란 이런 것. <쇼콜라>의 제임스 티에레랑 너무 닮아보여서 혼자 식겁ㅎ
한결
5.0
죄송한데 아랫분 그게아니라 이게 끝내주게 잘만든겁니다
Hyong Ju Kim
5.0
아직 안 본 사람 진짜 부럽다 모르고 산 세월이 억울하다
lastal
4.5
잿빛 현실이 짙어질수록 쇼는 더 화려하게
민초
4.5
70년대 뮤지컬 영화의 수준이 이정도였다는걸 생각해보면, 이쪽 장르는 40여년동안 거의 발전이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sendo akira
3.5
눈물이 흘러내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미소를 띄며 애써 인생의 예찬을 부르는 각 브릿지의 뮤지컬 넘버들은 어느 하나 극에서 튀지않고 자연스럽게 메세지로 녹아든다!! 킷캣 클럽과 라이자 미넬리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드라마는 평이함에 그쳤을것이고 그렇기에 이 영화의 최대 공로는 라이자 미넬리의 것!! 오프닝의 반사되는 조엘 그레이에 해학적인 웃음과 대치되는 마무리에 반사되는 하켄 크로이츠의 형상은 단적으로 이 작품에 정체성을 여실히 비춰준다!!
Laurent
4.0
1. 젊은 소년처럼 자라난 나치의 기운이 선동하는 시대, 그럼에도 불구 사랑하고 결혼하고 돈 벌고 행복한 시체를 소망하는 카바레. 2. 처음 만난 사람에게 매번 새 담배를 빌리는 샐리의 천연덕스러운 가벼움. '모두들 승자를 좋아하니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샐리는 말하지만, 두텁게 바른 아이섀도에 팔랑이는 속눈썹, 붓펜처럼 유려한 숏컷의 샐리가 폭발적으로 노래하고 춤추는 걸 보고 있노라면 매력이 흘러넘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딱 퇴폐적 분위기의 주디 갈랜드를 보는 듯한 라이자 미넬리. 세대를 넘나드는 뮤지컬 유전자가 감탄스럽다. 3. 모든 넘버가 명곡이다. 그중에서도 샐리의 첫 노래 'Mein Herr', 마지막 노래 'Life is a Cabaret', 조엘 그레이가 공연한 호스트와의 호흡이 기막힌 'Money'.
프링글스어드벤쳐
5.0
조엘 그레이의 마치 전지적 신과 같은 광대연기는 압권. 참으로 기구한 여인을 라이자 미넬리가 뛰어나게 연기했다. 왜 이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대부>를 위협했는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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