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後の猿の惑星
Battle for the Planet of the Apes
1973 · アクション/ドラマ · アメリカ
93分

猿と人間の核戦争によって、両者は殆ど全滅したが、それでもほんの僅かの者が生き残り、やがて猿が新しい社会のヘゲモニーを握った。猿のリーダーはシーザー(ロディ・マクドウォール)で、妻リーサ(ナタリー・トランディ)、哲学者のバージル(ポール・ウィリアムス)とマクドナルド(オースティン・ストーカー)などの協力者がいた。マクドナルドは核戦争前に猿解放に力を尽くした黒人だった。ある日シーザーは、宇宙船でカルフォルニアに不時着した時、両親が行なった記者会見のビデオテープが、核戦争で破壊された最寄りの都市の地下に眠っている事を知った。
다솜땅
3.5
인간의 지능을 침팬지가 갖고 있다면.. 그들도 비슷하게 타락하지 않을까? 시저라는 훌륭한 지도자 앞에서 알도는 반기를 든다. 어디서나, 고인물이 썩어가는 현상은 일어나기 마련.. 그래도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침팬지들이 있어 미래를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상징이 되었다. 혹성탈출! 참 기발한 기획이다. #20.4.2 (804)
ANNE
3.5
그는 현명한 지도자였다 그의 이름은 시저 시저가 말했다 인간에겐 폭력과죽음뿐이라고 인간에겐 시저같은 지도자가없었기 때문에 굳히 안해도 될 전쟁을 일으키지않았나 생각이 든다 방사능때문에 인간이 그렇게 된거라 생각은 안든다 어리석은것이었다
영화는좋은데리뷰하기는귀찮은인간
2.5
각본은 엉망이지만 그래도 유인원이 결국 유인원을 죽인다는 상징적인 순간은 인상적이다.
샌드
2.5
그래도 어영부영 마무리.
김일수
3.5
긴 여정의 끝.. 전쟁의 서막과 종의 전쟁이 섞인 듯한 모티브적 내용에 전체적으로 무난한 내용으로 마무리를 무난하게 장식했다.
냉장고고기
3.5
드디어 이시리즈를 끝냇다 그래도 속편들중에서는 가장낫네
시네마타운
3.0
고속도로가 아닌 국도로 가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
영화보는 애
3.5
우선 시리즈의 년도나 설정의 아다리가 안맞는 부분은 실로 미흡. 허나 평행 우주론에 의해 여러 지구가 있다고 끼워맞춘 것은 SF를 좋아하는 나에겐 꽤나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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