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enjung3.0후반의 복합적인 구성이 수면위로 올라올때의 허점들이 보이지만 여성들의 화끈함에 나 또한 통쾌해진다 설정이 어설퍼도 정확히 한 곳을 끝까지 잘 찔렀다いいね19コメント0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2.5초반의 그 산뜻한 출발로 끝까지 유지할수는 없는건가?! 꼭 그렇게 중후반의 어설픈 막장스릴러 요소로 범벅해야만 했나?!..진짜 아쉬웠다..그냥 두 여고생의 소소한 일상만 보여줬어도 잔잔하니 잼있었을텐데..いいね14コメント0
양기자 (YCU)3.0위기에 처한 두 여고생이 어떻게 소통하고 연대하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은 기존 상업영화에서 보여줄 수 없는 한국영화아카데미의 저력이 느껴진다. 공예지와 박예영의 케미도 인상적이다. 그러나 평면적인 빌런의 사연과 행동은 사뭇 아쉬워진다.いいね3コメント0
coenjung
3.0
후반의 복합적인 구성이 수면위로 올라올때의 허점들이 보이지만 여성들의 화끈함에 나 또한 통쾌해진다 설정이 어설퍼도 정확히 한 곳을 끝까지 잘 찔렀다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2.5
초반의 그 산뜻한 출발로 끝까지 유지할수는 없는건가?! 꼭 그렇게 중후반의 어설픈 막장스릴러 요소로 범벅해야만 했나?!..진짜 아쉬웠다..그냥 두 여고생의 소소한 일상만 보여줬어도 잔잔하니 잼있었을텐데..
다솜땅
3.0
그래도 이런게 친구지.. 욕해도 지랄해도... 이런게 친구지!!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2.5
시작은 설레였으나 극이 진행될수록, 사건이 확장될수록 기대감은 사라지고 아쉬움만 커진다. @20th BIFF
Eomky
2.0
개인적으로 독립영화가 좋긴한데 너무 전형적이라..
남기쁨
2.0
진한 국물 맛을 내면서 , 대중적이고 싶었으나 둘다 놓쳐버렸다. 90분이 길게만 느껴졌다.
양기자 (YCU)
3.0
위기에 처한 두 여고생이 어떻게 소통하고 연대하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은 기존 상업영화에서 보여줄 수 없는 한국영화아카데미의 저력이 느껴진다. 공예지와 박예영의 케미도 인상적이다. 그러나 평면적인 빌런의 사연과 행동은 사뭇 아쉬워진다.
메이
3.5
복합적인 장르에 대한 도전은 좋았으나 장르간의 이음새가 자연스럽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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