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iah2.5[BIFAN 2023 #2] 일반적인 무당이 나오는 공포영화라는 결이 살짝 다른데 그것도 딱히 인상적이지 않았던 단편. 무당, 무당의 아들, 무당의 제자(신딸), 다큐팀 작가, 다큐팀 감독 이 등장인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이야기가 큰 줄기인데... 하나도 인상적이지 않고 심지어 감정 이입도 안된다. 왜 저러고 있는건지 라는 생각만이 들며 그러다가 급 마무리를 짓는데 가장 중요한 "작두"씬의 임팩트가 생각보다 약하다. 전 반적으로 불안하게 만드는 분위기 빌드업은 좋았다. 하지만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한채 끝난다.いいね5コメント0
Sinclair
3.5
남배우님 연기가 압권.. 신내림 이야기로 보이지만, 사실상 알을 깨고 나오는 성장영화. -2023 BIFAN-
라씨에이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진구
4.0
손이나 등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해버리는 김금순 배우의 아우라
환야
4.0
세공된 장르의 각본, 황홀하고 충격적인 클로즈업의 향연. 감독 정재용의 굿판을 더 보고싶다!
Alexiah
2.5
[BIFAN 2023 #2] 일반적인 무당이 나오는 공포영화라는 결이 살짝 다른데 그것도 딱히 인상적이지 않았던 단편. 무당, 무당의 아들, 무당의 제자(신딸), 다큐팀 작가, 다큐팀 감독 이 등장인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이야기가 큰 줄기인데... 하나도 인상적이지 않고 심지어 감정 이입도 안된다. 왜 저러고 있는건지 라는 생각만이 들며 그러다가 급 마무리를 짓는데 가장 중요한 "작두"씬의 임팩트가 생각보다 약하다. 전 반적으로 불안하게 만드는 분위기 빌드업은 좋았다. 하지만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한채 끝난다.
서현
3.5
계속 숨 참고 보게 되는 작품…
강민종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나야빈
4.0
전통의식과 피칠갑을 매개로 한 ‘아들’에서의 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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