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2.0티비시리즈를 압축시켰다고 하니 이 완성도를 '해석'할 수는 있었는데 그렇다고 극장판으로서의 이 결과물을 '이해'할 수는 없다 아무생각없이 극장판으로 내놓은것 같다 이래도 공룡이 나오니까 아이들이 잘 볼만 한데 그러니까 더더욱 아쉽다いいね24コメント0
전정욱3.5영화관에 우리 뿐이었음. 그래서 7살 아들은 주인공이 받는 훈련을 똑같이 영화관 안에서 돌아다니며 받았음. 영화도 산만하고, 영화관 분위기도 산만했음. 7살 아들 - 별 다섯 5살 딸 - 별 둘 평점 3.5점いいね3コメント0
Ronny3.0다 큰 성인이 이런 영화까지 본다고 뭐라고 하지는 말아주세요. 재미있는 걸 어떡해요... 아머드 사우루스는 예전에 첫 예고편이 공개되었을 때부터 관심을 가졌던 시리즈이다. 아동만화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CG 효과가 가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젠가 넷플릭스에 올라온 것을 보고 1화를 틀었다가 5분만에 끈 이후로 그 존재를 잊고 있었다.. 그런데 그 시리즈가 이번에 80분 분량으로 편집된 버전이 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매우 기대가 되었다! 사실 아동만화의 극장판인 만큼 대사나 장면,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가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것은 딱히 불호가 아니었다. 주인공 진이 과하게 어리숙한 캐릭터인 것이 조금 거슬리기는 했지만, 훈련 과정에서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이 재미도 있고 귀엽기도 했다. 개연성이 과하게 떨어지는 설정들도 그러려니 했다. 아이가 공룡이랑 교감 훈련을 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 가족들도, 교관이 지휘관 역할까지 하는 것도, 지구 종말의 위기 앞에서도 마냥 해맑은 아이들도 그러려니.. 외계군단에 맞서는 것이 전투기와 군용차 몇 대, 그리고 어린 아이들과 공룡 몇 마리뿐인 것도 모두 그러려니... 앞서 말했듯이 이 작품의 가치는 수준 높은 CG에 있기 때문에, 허술한 세계관 설정과 줄거리는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비주얼 앞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다만.. 편집은 매우 실망스러웠다. 시즌1의 내용을 80분 분량으로 압축한 영화이기 때문에 전개가 엄청 매끄러울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다. 뚝뚝 끊기는 뜻한 장면 전환이나 대사를 덧씌운 듯한 장면들도 모두 그러려니 할 수 있었다. 화가 나는 것은 장면의 과도한 재활용이었다. 당연히 장면들을 재활용할 수 있다!! 큰 돈을 들여서 만든 그래픽 아트인데 당연히 다시 쓸 수 있지. 그런데 재활용을 해도, 스토리를 고려해서 성의있게 해야 하지 않나 싶다. 대낮에 벌어지는 전투에 해질녘의 장면을 갖다 붙이고, 신아머라고 등장하는 것이 이전 것들과 똑같이 생겼고.. 이런 부분이 그렇게 많았던 것은 아니지만, 한 시즌 전체를 압축한 작품이 이러니까 많이 아쉬웠다. 그러나 그럼에도 매우 훌륭한 아동 만화임에는 틀림이 없다. 유치한 부분도 물론 많았지만, 전투 장면만큼은 제대로 긴장감 넘치게 만들어서 매우 즐겁게 감상하였다. 이번 영화를 나쁘지 않게 보아서 시리즈 전체도 다시 한 번 처음부터 시도해보고 싶다. 그리고 이어지는 내용을 다룰 후속작도 기대된다.いいね3コメント0
함수정2.5기존의 티비 시리즈 아머드 사우르스 시즌 1 을 요약 정리한 극장판. . 이미 티비시리즈를 통해 다 알고 있는 내용이긴 했지만 그래도 큰 화면을 통해서 보니 더 좋았다. . 꼭 트랜스포머의 공룡을 처럼 기계화 되었다는 설정과 그렇지 않은 공룡들을 아머화 시켜 공룡과 사람의 마음을 교감하여 나누고 그를 통해 공룡들을 조종하는 사람이 되는 그 과정.. . 그리고 기계화된 공룡들과 싸우는 디아머의 공룡들.. . 아이들 애니메이션을 꽤 잘 보는 편인데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은 아니지만 드라마로서 아이들의 시선을 충분히 끌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터라 꽤 집중하면서 봤다. . 그곳에 온 아이들도 집중을 심하게 해서 상영관이 조용했다눈..ㅎㅎいいね1コメント0
JY
2.0
티비시리즈를 압축시켰다고 하니 이 완성도를 '해석'할 수는 있었는데 그렇다고 극장판으로서의 이 결과물을 '이해'할 수는 없다 아무생각없이 극장판으로 내놓은것 같다 이래도 공룡이 나오니까 아이들이 잘 볼만 한데 그러니까 더더욱 아쉽다
전정욱
3.5
영화관에 우리 뿐이었음. 그래서 7살 아들은 주인공이 받는 훈련을 똑같이 영화관 안에서 돌아다니며 받았음. 영화도 산만하고, 영화관 분위기도 산만했음. 7살 아들 - 별 다섯 5살 딸 - 별 둘 평점 3.5점
Ronny
3.0
다 큰 성인이 이런 영화까지 본다고 뭐라고 하지는 말아주세요. 재미있는 걸 어떡해요... 아머드 사우루스는 예전에 첫 예고편이 공개되었을 때부터 관심을 가졌던 시리즈이다. 아동만화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CG 효과가 가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젠가 넷플릭스에 올라온 것을 보고 1화를 틀었다가 5분만에 끈 이후로 그 존재를 잊고 있었다.. 그런데 그 시리즈가 이번에 80분 분량으로 편집된 버전이 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매우 기대가 되었다! 사실 아동만화의 극장판인 만큼 대사나 장면,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가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것은 딱히 불호가 아니었다. 주인공 진이 과하게 어리숙한 캐릭터인 것이 조금 거슬리기는 했지만, 훈련 과정에서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이 재미도 있고 귀엽기도 했다. 개연성이 과하게 떨어지는 설정들도 그러려니 했다. 아이가 공룡이랑 교감 훈련을 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 가족들도, 교관이 지휘관 역할까지 하는 것도, 지구 종말의 위기 앞에서도 마냥 해맑은 아이들도 그러려니.. 외계군단에 맞서는 것이 전투기와 군용차 몇 대, 그리고 어린 아이들과 공룡 몇 마리뿐인 것도 모두 그러려니... 앞서 말했듯이 이 작품의 가치는 수준 높은 CG에 있기 때문에, 허술한 세계관 설정과 줄거리는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비주얼 앞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다만.. 편집은 매우 실망스러웠다. 시즌1의 내용을 80분 분량으로 압축한 영화이기 때문에 전개가 엄청 매끄러울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다. 뚝뚝 끊기는 뜻한 장면 전환이나 대사를 덧씌운 듯한 장면들도 모두 그러려니 할 수 있었다. 화가 나는 것은 장면의 과도한 재활용이었다. 당연히 장면들을 재활용할 수 있다!! 큰 돈을 들여서 만든 그래픽 아트인데 당연히 다시 쓸 수 있지. 그런데 재활용을 해도, 스토리를 고려해서 성의있게 해야 하지 않나 싶다. 대낮에 벌어지는 전투에 해질녘의 장면을 갖다 붙이고, 신아머라고 등장하는 것이 이전 것들과 똑같이 생겼고.. 이런 부분이 그렇게 많았던 것은 아니지만, 한 시즌 전체를 압축한 작품이 이러니까 많이 아쉬웠다. 그러나 그럼에도 매우 훌륭한 아동 만화임에는 틀림이 없다. 유치한 부분도 물론 많았지만, 전투 장면만큼은 제대로 긴장감 넘치게 만들어서 매우 즐겁게 감상하였다. 이번 영화를 나쁘지 않게 보아서 시리즈 전체도 다시 한 번 처음부터 시도해보고 싶다. 그리고 이어지는 내용을 다룰 후속작도 기대된다.
박스오피스 셔틀
1.0
관객 수 : 8,252명 제작비 정보 없음. 꽤나 공을 들였다고 하는데 무관심 속에 흥행 참패.
송경원 평론가 봇
2.5
웅장한 껍데기, 소박한 알맹이
함수정
2.5
기존의 티비 시리즈 아머드 사우르스 시즌 1 을 요약 정리한 극장판. . 이미 티비시리즈를 통해 다 알고 있는 내용이긴 했지만 그래도 큰 화면을 통해서 보니 더 좋았다. . 꼭 트랜스포머의 공룡을 처럼 기계화 되었다는 설정과 그렇지 않은 공룡들을 아머화 시켜 공룡과 사람의 마음을 교감하여 나누고 그를 통해 공룡들을 조종하는 사람이 되는 그 과정.. . 그리고 기계화된 공룡들과 싸우는 디아머의 공룡들.. . 아이들 애니메이션을 꽤 잘 보는 편인데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은 아니지만 드라마로서 아이들의 시선을 충분히 끌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터라 꽤 집중하면서 봤다. . 그곳에 온 아이들도 집중을 심하게 해서 상영관이 조용했다눈..ㅎㅎ
송경원 평론가 봇
2.5
웅장한 껍데기, 소박한 알맹이
천용희
1.5
1시즌의 영상을 2시즌의 성의없음의 자세로 재편집한 망한 축약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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