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実な女と官能詩人
Curiosa
2019 · 伝記/ドラマ/歴史 · フランス
105分 · R18
19世紀、パリ。詩人ジョゼ・マリア・ド・エレディアの次女マリー(ノエミ・メルラン)は気鋭の詩人ピエール・ルイス(ニールス・シュネデール)と恋仲にあったが、金銭的な理由から両親はマリーをピエールの親友で貴族出身の詩人アンリ・ド・レニエ(バンジャマン・ラヴェルネ)と結婚させることを決めてしまう。ピエールは打ちひしがれ、アルジェリアに渡ると、女性の痴態や官能美を写真に収め続け、退廃的な暮らしを送るように。一方、マリーに好意を寄せていたアンリの一方的な思いにより結び付けられた彼女の結婚生活は、無味乾燥なものだった。1年後、ピエールの帰国を知り、たまらず駆け付けるマリー。そして、ピエールと結婚したかったとの言葉を口にしてしまい、二人の道ならぬ関係が始ま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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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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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Le miroir

Les deux amants

La demande en mariage

Noircissement direct

Zohra

Curiosa



윤제아빠
2.5
이해는...안되나.. 이해하고 싶은 영화. . . #욕망을가둔다고 #사라지진않는다 #오히려변질될뿐
죠블리
1.5
날카로운 칼날과 날것의 태양
다솜땅
3.0
조금 더 은밀하게, 조금 더 대담하게! #19.6.18 (726)
뚱땡바리
3.0
우리의 추억들이 깨지지않는 진주와 같다는 마지막 멋진대사와는 달리 시종일관 불륜과 예술같은 외설로 가득한 사진들로 구성된 이야기와 시대와 맞지않는 신스사이저음악. 그리고 미련한건지 참는건지 모를 불쌍하고 뚝심있는 남편의 모습과 이 모든것이 실화라는 것이 놀랍기만 하다.. 타여초에서 연기했던 노에미 멜랑의 매력은 이 영화에서도 빛이 난다..
이용희
2.5
프랑스의 시대상, 시대를 초월하는 신체상. 2019년 6월 26일에 봄
토니
3.0
남편은 대체 뭐하는 놈이지..?
HBJ
2.0
'큐리오사'는 부모님의 권유로 결혼한 주인공이 남편의 절친과 눈 맞으며 과감한 사진들과 작품 활동을 하는 실화 바탕 영화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으로 전세계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은 노에미 멜랑의 주연 연기가 기대된 이 영화는 훌륭한 연기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인 이미지에만 집중하느라 이야기를 놓쳐버린 안타까운 작품이었다. 3각과 4각 관계까지 가는 이 영화의 사랑 관계는 어떤 면에서는 참 "프랑스 영화답다". 실제 인물들의 사진들과 편지를 토대로 재구성한 사랑과 질투와 예술의 복잡한 향연을 다루는 이 영화는 주로 수위가 매우 높은 누드 씬들과 포즈들에 집중하는 듯한다. 결혼이나 연인이나 지위 같은 사회적 규범은 완전히 무시한 채 자신들만의 사랑과 열정과 쾌락의 생활에 빠진 인물들의 이야기는 에로틱 멜로물로서는 분명 쓸만한 소재이긴 하다. 하지만 문제는 영화가 이들의 관계를 제대로 설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는 저 사람을 사랑해"라는 대사 한 마디로 거의 심장까지 내어줄 듯한 단순무식한 사랑 관계 정당화하는 영화의 초반 설정으로 인해 영화가 끝날 때까지 상당히 급진적인 인물들의 행동과 심리가 도저히 이해가 안 됐다. 단순히 서로를 끔찍이 사랑하는 것 외에 더 복잡한 심리들이 분명 작용할 듯할 인물들의 복잡한 삼각, 사각 관계는 영화에서 대사 한 두 줄로 퉁치고 바로 에로티카로 다시 빠져든다. 이러다 보니 영화의 관능적인 연출에 딱히 몰입이 되지도 않고, 오히려 과하게 느껴져서 나중에는 지겨워졌다. 노에미 멜랑 뿐만 아니라 니엘스 슈나이더와 벤자민 라베른헤의 주연 연기와 호흡은 좋은 편이었지만, 앞서 언급한 단점들 때문에 캐릭터들의 한계가 명확했다. 영화의 의상과 미술은 상당히 좋았으며, 주인공 부부의 백색 저택과 애인의 청색 아파트의 시각적 대비가 인상적이었다. 음악은 다소 특이했는데, 이런 시대극에서 쓸만한 오케스트라 악기들을 베이스로 삼아 일렉트로닉 클럽 사운드로 편성한 스코어가 꽤나 신기했다. 주인공들의 아방가르드한 가치관과 행동을 나타내기 위해서인지는 모르지만, 제법 어울렸다.
이예원
1.0
20191004 불란서 감성. 평생 이해할 수 없고 하고 싶지도 않은 그들만의 세상.. 0.5점은 사운드 때문에 뺐음 그 음악이 지금 어울린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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