回転
The Innocents
1961 · ホラー · イギリス
10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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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ス・ギデンス(デボラ・カー)がブライハウスにやって来たのはそこに住む幼いマイルス(マーティン・スティーブンス)とフロラ(パメラ・フランクリン)の兄妹の家庭教師となるためだった。ブライハウスは古い屋敷で、兄妹は家庭教師のグロース夫人と生活していた。ある日庭で家の塔を見ていたギデンスは、見知らぬ男が彼女を見下ろしている のに気づいて恐怖に襲われた。彼女はすぐ塔への階段をかけ上ったが、塔の上にはマイルスがいるだけで男の影も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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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고풍스러운 대 저택, 하지만 지은지 오래되어 삐걱거리는 그 집. 살고 있는 아이들 둘과 가정부.. 가정교사가 바라본 그 집은 다 좋은데.. 뭔가 이상하다. 아이들의 행동이 이상하고 말하는 것이 이상했다. ... 그렇게 느꼈다., 착각일까? 정말 무서운 가정교사였던 걸까? 아니면.. 진짜 유령으로 인한 혼란일까? .. 정말 궁금하다. ㅎ #20.2.18 (372)
P1
3.5
분위기 하나만은 먹고 들어간다. 애들 연기력 미쳤네
Dh
3.5
맹랑한 꼬마들이 흥얼거리면 스산해지는 그곳 #눈망울
Jay Oh
4.0
순수가 영원하진 않다는 순리를 받아들일 수 있나요? Perhaps innocence thrives when it is not treated as such.
Paleblueye
3.5
클래식적인 요소가 난무하지만 그 점이 이 영화에선 장점으로 쓰인다. 올드한 느낌이 공포 분위기를 완벽히 조성해나간다. 아이들의 연기는 요즘세대엔 있을 수 없을 만큼 파격적이었다. . 엔딩이 좀 의아하긴했다 ㅋㅋ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급하게 끝난 느낌이 나기도...
정리함
4.0
아리 애스터 감독이 직접 밝히길, 유전을 만들 때 정말 영향을 많이 받은 영화라고. 유전이 최애 공포영화 중 하나인 나에게는 두고두고 존경을 표시해도 모자란 영화. 특히 호숫가 장면은 정말...
JE
3.5
저택이라는 공간의 고립감, 빈 공간 혹은 무언가를 반사하는 거울과 창문의 불길함, 기분 나쁜 인형과 구슬픈 오르골 음악 등 소도구의 스산함, 거기에 일상의 소음이 신경증적으로 들려오는가 하면, 가득하던 소리가 침묵으로 전이되며 섬뜩함을 가져오기도 한다. 정석적이다 싶을 정도로 이제는 익숙한 공포 영화의 분위기 같기도 하지만, 여전히 숨막히게 느껴지는 공기는 세월 속에서도 바래지 않아 보인다. 흑백의 강렬한 대비, 착란적인 악몽의 디졸브, 믿을 수 없는 시점 숏, 대상을 발견하는 순간 얼얼하리만치 긴박해지는 편집 템포 등 영화의 스타일 역시 낯설지 않지만, 서프라이즈에 앞서 무드와 리듬으로 스며오는 팽팽한 심리적인 공포는 크나큰 미덕 같다. 특히 아이들의 유난한 순수함과 저변에 흐르는 성적 긴장감이 뒤엉켜 영화의 결을 매만지는데, 단순한 오컬트적인 진상이 아니라 순수와 욕망의 불협화음 같은 불편한 조화에서 오는 미묘함이 인상적이다. 다만 소설 원작이라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무드와 리듬으로 압도하는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너무 수다스럽게 느껴지는 대사의 양이 개인적으론 아쉬웠다.
Cinephile
4.5
성적 욕망으로 타락한 성인 악령들이 아이들에게 빙의하여 악행을 이어간다는 소재가 상당히 불편한 심리적 공포를 만든다. 그 미묘한 금기의 기류에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억눌린 욕망의 자신도 구하려는 성인의 윤리적 결단은 영화에 더 많은 결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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