ジェーン・エア
Jane Eyre
2011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イギリス, アメリカ
120分 · PG12

両親を亡くしたジェーン・エアは、引き取られた伯父も亡くし、その妻と息子のいじめに遭う。寄宿学校では教師たちから虐げられるなど孤独で不遇な幼少時代を経て、ジェーンは前向きな心と自由な生き方を追求する。学校卒業後、ジェーン(ミア・ワシコウスカ)はソーンフィールド館の家庭教師となる。屋敷の主の姿を見ぬまま3カ月が経ったある日、見知らぬ男の馬を驚かせて落馬させてしまう。その男こそ、屋敷の主ロチェスター(マイケル・ファスベンダー)だった。気難しげなロチェスターはジェーンに横柄な質問を投げかけるが、ジェーンはありのままに素直に答える。深く知りあううちに、互いの感性や人間性に惹かれあう二人。そしてロチェスターはジェーンに求婚、彼女もそれに応える。幸せの絶頂にあった結婚式の当日、ジェーンはロチェスターには屋敷に幽閉された妻がいることを知る――。
이동진 평론가
3.5
영문학의 고전을 우아하고 서정적으로 각색하다.
모탈소울
4.0
로체스터와 제인에어 사이의 관계묘사에 약간의 아쉬움은 있지만 서정적인 연출에 푹 빠져서 즐겁게 봤다.
Junghyun Kim
2.5
똑똑한 여자가 멍청하게 사랑하는 이야기는 날 화나게 해
HGW XX/7
4.0
책을 모두 담기에 2시간은 짧은 감이 있지만 아름다운 영상을 즐기기엔 모자람이 없다. 이런 영화를 보고나면 그 곳으로 가서 막시밀리언 해커나 편리왕의 음악을 들으며 걷고싶어진다.
P1
3.5
흔히 이랬다 저랬다 조울증이 심한 내 입맛대로 해줘 빼엠!로맨스나 일단 저고리를 벗겨보는 저급한 로맨스가 천지인데 감정의 기복이 심하지 않고 간드러진 감정선의 로맨스. 넘모 매력있다. 이래서 문학이 필요한 것이지.
JI
3.5
영국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것들을 잘 살려낸 영화들은 여기저기 구멍난 플롯도 눈감아주고 싶게 만든다.
이다운
4.5
원작을 읽어보고 완성할 영화. “전 제 자신을 존중해야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인의 감성은 이성을 이기고 말았다
야수파
5.0
마이클 패스벤더의 로체스터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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