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ペース・カウボーイ
Space Cowboys
2000 · サスペンス/アドベンチャー/アクション/ドラマ · アメリカ
124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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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宙への夢を実現させる男たちの姿を描いた、クリント・イーストウッド監督・製作・主演によるSFアクション。トミー・リー・ジョーンズ、ドナルド・サザーランドらベテラン俳優が共演。この情報は[スペース・カウボーイ]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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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5
옛 역전의 용사들이 모여 우주미션을 성공시켜라!! 못된 송아지가 날 뛰었지만, 훌륭하다 ㅎ 이런 내용은 언제나 즐거워 ㅎㅎ 달도 잘 있죠? ㅎㅎ #19.3.16 (325)
겨울비
3.0
이스트우드옹은 무엇을 하든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이 영화가 감동적이란 뜻은 아니다
P1
4.0
사람은 다 늙기 마련이다.. 우주 정거장이나 버스 정류장에서 미국 할아버지들을 만나게 되면 초코파이를 드리며 yes sir!해야 될 이유..
개구리개
3.0
노인은 가능하다에 감독님 의견은 잘알지만 이영화는 <아마겟돈>급 무리수아닌가
오경문
4.0
꼰대 할배들이 이렇게 멋있을수가...ㅠㅠ
JE
3.5
<스타워즈> 이래로 신화적 공간으로 부상한 우주는 아마도 서부를 대신한 공간일 테다. 우주의 적막이나 인간을 왜소케 하는 어떤 숭고한 스펙터클은 서부와 마찬가지로 실존을 말하기에 더 없이 적합해 보인다 (다만 우주는 CG로 창조된 것이니 어쩌면 근원적인 차이가 있다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여하간, 그럼 <스페이스 카우보이>의 프랭크가 가려는 우주는 곧 이스트우드의 서부가 아닐까. 영광의 과거, 잊힌 존재, 퇴색된 공간의 가치. 이스트우드의 여타 캐릭터와 마찬가지로, 프랭크도 결국 이스트우드의 역사 안에 머문다. 다분히 클리셰적인 전개와 유난히 낙관적이고 뻔뻔한 자신감조차 오히려 감동적인 건 그래서일까. 외롭던 노인네 곁에 저리도 든든한 동료들이 있으니 말이다. 그런 맥락에서 '스페이스 카우보이'는 정말 최고의 제목 같다.
별빠
4.5
서부의 황야도 모자라, 노인을 위한 안드로메다를 향해, 감동의 ‘Fly Me to the Moon’, 퇴물들의 심신 회복을 위한 스페이스 웨스턴 프로젝트, 브로맨스와 껄떡•찝쩍의 환상적인 팀웍, 환갑 넘으신 형님들의 생애 마지막 일탈•비행, 진정 놀랄 노(老) 자.
사월🌱
3.5
지구와 우주 모두에서 팀업하는 노익장들. '그렇게 힘들진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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